LIFESTYLE 프라다가 만든 카페

프라다 그룹이 이탈리아의 전통과 지역을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로, 르네상스의 탄생지이자 이탈리아 문화의 정수를 간직한 토스카나의 작은 해안 도시 포르테데이마르미에 있는 카페 프린시페를 인수해 재오픈했다.

2023.08.01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프라다 그룹이 이탈리아의 전통과 지역을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로, 르네상스의 탄생지이자 이탈리아 문화의 정수를 간직한 토스카나의 작은 해안 도시 포르테데이마르미에 있는 카페 프린시페를 인수해 재오픈했다. 건축가 미켈레 보난의 손을 거쳐 복구된 이 카페는 1950년대가 떠오르는 샹들리에, 야외 좌석, 포르미카 테이블, 라탄으로 제작된 위커 암체어 등의 가구로 과거의 모습을 보존하면서도 한층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카페

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