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향긋한 샤워젤

산뜻한 샤워 시간을 책임질 아이템.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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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ès Beauty 그리스 펠로폰네소스 반도 시테르섬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향이다. 운 자르뎅 아 시테르 바디 샤워젤 200ml 6만7000원. L’Occitane 버베나와 캐롯 플라워의 상쾌한 시트러스 향이 특징이다. 리미티드 캐롯 플라워 버베나 샤워젤  250ml 3만1000원. 

 

Lush 카카오씨 버터와 시어버터가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로 가꾼다. 킹 오브 스킨 75g 1만9000원. Hermès Beauty 자르뎅 컬렉션 5종과 코롱 컬렉션 4종 중 3개를 선택해 세트를 구성할 수 있다. 100g×3개 10만2000원. Lush 시어버터와 라벤더 오일, 카카오 버터를 함유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마사지 바. 테라피 50g 1만9000원. Le Labo 부드러운 베티베르에 크리미한 무화가 노트가 스며들어 포근함을 선사한다. 떼 마차 26 샤워젤 237ml 8만1000원. 

 

 

땀이 많이 나는 계절일수록 신경 쓰이는 불쾌한 체취. 이럴 때는 샤워만으로도 은은한 잔향을 몸에 남기는 제품을 선택하는 건 어떨까. 에르메스 뷰티는 신선한 목초 향의 ‘운 자르뎅 아 시테르 EDT’와 같은 향을 담은 샤워젤과 솝을, 록시땅은 상큼한 버베나 노트의 ‘리미티드 캐롯 플라워 버베나 샤워젤’을, 르 라보는 시트러스와 우디 노트가 어우러져 묵직함을 남기는 ‘떼 마차 26 샤워젤’을 선보인다. 이들의 공통점은 같은 향조의 향수를 함께 출시한다는 것. 여러 향이 섞여 발생하는 역효과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외출 전 향수를 뿌리면 향을 더 오래 즐길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할수록 향이 빨리 날아가기 때문에 샤워 제품에 오일을 한두 방울 떨어트리거나 버터를 함유한 러쉬의 ‘테라피’ 마사지 바 또는 ‘킹 오브 스킨’으로 보습력을 높이는 것도 방법. 만약 아침저녁으로 샤워한다면 피부 장벽을 손상시킬 수 있는 계면활성제를 함유한 제품은 피하고 클렌저 사용은 한 번만 한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샤워 아이템

 

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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