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바다에 빠진 다이버 워치

깊은 바닷속으로 빠져든 다이버 워치.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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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ilton 슈퍼루미노바 코팅 처리한 핸즈가 어둠이 깔린 깊은 바다에서도 가독성을 보장하는 카키 네이비 스쿠버 43mm 152만원. Rado 정교하고 건축적인 스켈레톤 다이얼에 브러시드 옐로 핸즈로 포인트를 준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리미티드 에디션 642만원.

 

 

Omega 스틸 브레이슬릿과 딥한 네이비 컬러 다이얼의 조합이 강렬한 제임스 본드 탄생 60주년 기념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1100만원대. Louis Vuitton 화이트 컬러 바탕에 핸즈와 세컨즈 카운터, 크라운, 스트랩 등을 블루 컬러로 처리한 땅부르 스트리트 다이버 가격 미정. Panerai 7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무브먼트 P.900 칼리버를 탑재한 섭머저블 쿼란타콰트로 루나 로사 1300만원대.

 

 

다이버들과 함께 깊은 바닷속을 유영하는 다이버 워치는 거친 물결과 수압을 견뎌내는 견고한 기술력, 어두운 물속에서도 뛰어난 가시성을 자랑하는 특색 있는 디자인이 어우러진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많은 워치메이커들이 다이버 워치 분야에서 각축전을 펼치고 있는데, 그 안에서 소재와 컬러, 기능, 디테일 등 바다를 표현하는 다양한 코드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제임스 본드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오메가의 씨마스터 모델은 물결 패턴이 새겨진 블루 다이얼로 은은하고 영롱하게 손목 위를 장식한다. 해밀턴은 카키 네이비 스쿠버 모델을 선보이는데 스틸 브레이슬릿에 딥 카키 다이얼과 세라믹 베젤로 또 다른 바다의 컬러를 입혔다. 라도의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리미티드 에디션은 입체감이 느껴지는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장착해 기능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까지 겸비했다. 좀 더 스포티한 스타일을 찾고 있다면 러버 밴드를 사용한 다이버 워치는 어떨까. 파네라이의 섭머저블 쿼란타콰트로 루나 로사와 루이 비통 땅부르 스트리트 다이버는 유연한 러버 소재의 스트랩을 연결해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보장한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다이버 워치

 

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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