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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F1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공개한 태그호이어의 혁신적 타임피스,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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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샌드블라스트 처리한 다이얼과 시계 곳곳의 레드 컬러로 레이싱 감성을 끌어올린 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 레이싱 레드 1484만원.

 

 

(왼쪽) 시크한 39mm 블랙 케이스와 다이얼에 더해진 선명한 터콰이즈 인덱스와 핸드가 특징인 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 터콰이즈 1555만원. (오른쪽) 칼럼 휠과 오실레이팅 매스에 새긴 블루 각인이 최초의 태그호이어 모나코 모델의 성공적 성과를 나타내는 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오리지널 블루 1484만원.

 

 

2011년부터 ‘F1 모나코 그랑프리’의 공식 워치 파트너로 활약해온 태그호이어는 개최 80주년을 맞이한 ‘F1 모나코 그랑프리’를 기념하는 특별 워치를 출시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유명한 자동차 경주 중 하나인 ‘F1 모나코 그랑프리’는 좁은 스트리트와 가파른 회전 구간, 고속 스트레이트 구간으로 구성되어 정밀함과 스킬, 그리고 담력까지 요구되는 까다로운 레이스로 꼽힌다. 5월 28일 열린 F1 본선의 우승자는 바로 태그호이어의 파트너인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팀 소속의 막스 베르스타펜. 막스 베르스타펜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확정했고, 그 기쁨의 순간을 태그호이어가 함께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 그는 태그호이어에서 새롭게 선보인 오리지널 블루 컬러의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 다이얼 타임피스를 착용했다. 태그호이어는 그를 위해 F1 톱 드라이버를 상징하는 숫자 1을 다이얼에 표시했으며, 케이스백에는 ‘원 오브 원(One of One)’이라는 문구를 새겨 특별함을 더했다.

 

 

F1 모나코 그랑프리의 우승자  막스 베르스타펜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이번에 열린 F1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선보인 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모나코 컬렉션 최초로 스켈레톤 다이얼 디자인을 채택했다는 것이다. 또 케이스백은 오픈워크 무브먼트로 현대적 디자인을 가미했다. 이를 통해 워치의 정교하면서도 복잡한 메커니즘을 투명하게 드러내며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했다. 다이얼에는 3시 방향에 미닛 카운터, 6시 방향에 퍼머넌트 세컨드 인디케이터, 9시 방향에 아워 카운터를 배치했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덱스와 핸드, 6시 방향에 위치한 날짜창을 슈퍼루미노바(Super-LumiNovaⓇ) 코팅으로 마무리했으며, 인하우스 호이어 02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기존의 칼럼 휠을 채택해 무려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F1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태그호이어 파트너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팀.

 


레이싱을 상징하는 컬러를 활용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이번 모나코 컬렉션은 오리지널 블루, 레이싱 레드, 터콰이즈 3종으로 공개됐다. 오리지널 블루는 1969년 선보인 최초의 태그호이어 모나코 모델의 블루 다이얼 디자인에서 착안했으며, 레이싱 레드는 레이싱 트랙 위를 질주하는 차량에서 발생하는 스파크의 강렬한 레드 컬러를, 터콰이즈는 모나코의 청량한 해안선을 상징하는 터콰이즈 컬러를 사용했다. 세 가지 모델 모두 중앙 핸드와 3시, 9시 방향의 카운터 핸드를 레드 컬러로 입혀 레이싱의 역동적 에너지를 담았다. 또한 샌드블라스트 티타늄 2등급 케이스를 적용해 레이싱 워치답게 견고하면서 강인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고무와 가죽을 합성해 착용감이 편안한 스트랩도 주목할 만하다. 오리지널 블루에는 블루 스트랩이, 레이싱 레드와 터콰이즈에는 블랙 스트랩이 제공된다. 

 

문의 02-548-6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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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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