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위블로의 2023 신제품 컬렉션

차별화된 소재와 혁신적 기능, 독창적 디자인이 한데 어우러진 위블로의 2023 신제품.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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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틴 마감 처리한 지름 44mm 티타늄 케이스에 약 96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2축 투르비용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HUB6200을 탑재했다. 2억6000만원대. 

 

 

빅뱅 MP-13 투르비용
바이-액시스 바이-레트로그레이드 티타늄 

2개의 축을 가진 투르비용과 바이 레트로그레이드. 위블로의 빅뱅 MP-13은 최초로 2가지 컴플리케이션을 한데 담아낸 특별한 시계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6시 방향에 자리 잡은 듀얼 투르비용. 2개의 축을 중심으로 각각 30초에 한 바퀴, 1분에 한 바퀴를 회전하도록 설계해 하나의 메커니즘 안에서 서로 다른 2가지의 스피드를 구현했으며, 스켈레톤 처리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세팅으로 매혹적인 투르비용을 완성했다. 또한 투르비용이 놓인 6시 방향 케이스를 오픈한 디자인으로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했다. 시간과 분을 모두 레트로그레이드 디스플레이로 표현한 점도 눈길을 끈다. 가독성 높은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스켈레톤 처리한 핸즈를 적용해 한층 볼드하게 디자인했다. 구동하는 데 더욱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바이 레트로그레이드, 듀얼 투르비용 디테일을 탑재하면서도 무려 4일에 달하는 96시간 이상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한다는 점도 놀랍다. 시중에 출시된 2축 스켈레톤 투르비용 중 가장 긴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모델로 꼽힌다. 티타늄 소재에 블랙 러버 스트랩을 장착했으며, 50피스 한정 생산한다. 

 

 

 

마이크로블라스트 및 폴리싱 처리한 42mm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에 유니코 2 매뉴팩처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플라이백 무브먼트를 탑재한 스퀘어 뱅 유니코 화이트 세라믹 4000만원대. 

 

원 클릭 시스템을 적용한 5ATM 방수 기능 블랙 세라믹 케이스에 72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유니코 2 매뉴팩처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플라이백 무브먼트를 탑재한 스퀘어 뱅 블랙 매직 4000만원대. 

 

1 18K 킹 골드에 다이아몬드 138개를 세팅해 압도적 반짝임을 선사하는 스퀘어 뱅 유니코 킹 골드 파베 9000만원대. 2 새틴 마감 및 폴리싱 처리한 티타늄 소재에 다이아몬드 44개를 세팅했으며, 유니코 매뉴팩처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HUB1280이 동력을 제공하는 스퀘어 뱅 유니코 티타늄 다이아몬드 4600만원대. 3 새틴 마감 및 폴리싱 처리한 42mm 티타늄 케이스에 다이아몬드 94개를 세팅했으며, 티타늄 베젤에 다이아몬드 44개를 장식한 스퀘어 뱅 유니코 티타늄 파베 7700만원대. 원 클릭 시스템을 적용한 42mm 18K 킹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 44개를 세팅한 베젤을 적용한 스퀘어 뱅 유니코 킹 골드 다이아몬드 5900만원대.

 

 

스퀘어 뱅 유니코

지난 2022년 첫 출시한 위블로 최초의 스퀘어 워치 ‘스퀘어 뱅 유니코’ 컬렉션은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스크루 6개를 장착한 베젤, 교체 가능한 러버 스트랩, 타임 마커와 핸즈 아래에 자리한 유니코 바이컴팩스 크로노그래프 등 빅뱅 특유의 익숙한 감각은 유지하면서도 사파이어 및 세라믹 소재, 그리고 다이아몬드 세팅이 돋보이는 새로운 에디션을 공개한 것. 
올해 워치메이커가 특별히 주력한 모델은 다이아몬드 세팅을 가미한 티타늄과 킹 골드 버전이다. 스퀘어 뱅 다이아몬드 워치는 총 1.9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44개를 세팅한 모델부터, 총 3.3캐럿에 이르는 화이트 다이아몬드 138개를 파베 세팅한 레벨, 바게트 다이아몬드 50개를 포함해 총 4.4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주얼 워치, 마지막으로 약 18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하이 주얼리 버전까지 세팅 레벨 4가지로 구분한 레퍼런스 8가지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위블로는 새로운 세라믹 소재 스퀘어 뱅 유니코 2가지를 선보이며 세라믹 소재 분야를 이끄는 선구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굳건히 다졌다. 마이크로블라스트 및 폴리싱 처리한 화이트 세라믹 버전 및 블랙 세라믹 소재 케이스가 돋보이며, 티타늄 디플로이언트 버클 클래스프가 장착된 러버 스트랩이 제공된다. 

 

 

 

(위) 18K 킹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 화이트 다이얼, 화이트 러버 스트랩을 더해 화사한 분위기를 전하는 스피릿 오브 빅뱅 킹 골드 화이트 다이아몬드 4174만원. (아래) 다이아몬드 140개를 파베 세팅한 케이스에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MHUB1120을 장착한 스피릿 오브 빅뱅 킹 골드 화이트 파베 5303만원. 

 

(왼쪽부터) 원클릭 시스템을 적용한 18K 킹 골드 케이스에 블랙 러버 스트랩을 매치했으며 베젤에 다이아몬드 44개를 세팅한 스피릿 오브 빅뱅 킹 골드 다이아몬드 4174만원. 32mm 킹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 140개를 파베 세팅하고 매트 블랙 다이얼 및 블랙 러버 스트랩을 매치한 스피릿 오브 빅뱅 킹 골드 파베 5303만원. 

 

(좌) 스테인리스스틸 베젤에 다이아몬드 44개를 세팅했으며, 화이트 다이얼 및 러버 스트랩을 적용한 스피릿 오브 빅뱅 스틸 화이트 다이아몬드 2401만원. (우) 새틴 피니싱 및 폴리싱 처리한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케이스에 총 1.1캐럿의 다이아몬드 140개를 장식한 스피릿 오브 빅뱅 스틸 화이트 파베 3368만원. 

 

(왼쪽부터) 시, 분, 초, 날짜 표시 기능의 매트 블랙 다이얼과 베젤을 장식한 다이아몬드의 대비가 돋보이는 스피릿 오브 빅뱅 스틸 다이아몬드 2401만원. 다이아몬드 140개로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와 베젤을 가득 메웠으며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MHUB1120을 장착한 스피릿 오브 빅뱅 스틸 파베 3368만원. 

 

스피릿 오브 빅뱅 32mm

직선과 곡선의 반복적인 배치가 돋보이는 완벽한 비율의 토노형 케이스는 스피릿 오브 빅뱅 컬렉션의 핵심이다. 지금까지 지름 45mm와 42mm 2가지 사이즈에 다채로운 소재와 감각적 디테일을 자유롭게 변주해온 위블로는 올해 32mm라는 완전히 새로운 사이즈를 출시하며 여성 애호가의 심장을 뛰게 한다. 18K 킹 골드와 스틸 케이스, 화이트 다이얼과 블랙 다이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케이스와 베젤에 다이아몬드 140개를 파베 세팅한 버전 및 베젤에만 다이아몬드 44개를 장식한 버전까지 총 8가지 레퍼런스로 구성했다. 

 

 

 

(왼쪽부터) 폴리싱 및 새틴 마감 처리한 42mm 킹 골드 케이스에 각면이 돋보이는 사파이어 글라스를 장착했으며, HUB4700에서 동력을 얻는 스피릿 오브 빅뱅 상 블루 킹 골드 7720만원.  티타늄 케이스에 매끈한 블랙 러버 스트랩을 매치했으며, 50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의 셀프와인딩 스켈레톤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한 스피릿 오브 빅뱅 상 블루 티타늄 4336만원.  새틴 마감 및 폴리싱 처리한 블랙 세라믹 케이스가 모던하고 강렬한 인상을 선사하는 스피릿 오브 빅뱅 상 블루 올 블랙 4658만원. 

 

(왼쪽부터) 약 2.4캐럿에 이르는 다이아몬드 180개를 세팅한 스피릿 오브 빅뱅 상 블루 티타늄 파베 7398만원. 킹 골드 케이스와 베젤이 다이아몬드 100개를 세팅한 스피릿 오브 빅뱅 상 블루 킹 골드 파베 1억782만원. 

 

 

스피릿 오브 빅뱅
상 블루 

위블로와 7년째 인연을 이어오는 막심 플레시아-부쉬(Maxime Plescia-Bchi)가 세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스피릿 오브 빅뱅을 새롭게 해석했다. 타이포그래퍼이자 타투이스트, 아티스트로서 상 블루의 설립자이기도 한 그는 색다른 정체성을 확립한 자신의 작품 세계처럼 스피릿 오브 빅뱅 컬렉션에도 새로운 정신을 불어넣었다. <2023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서 공개된 스피릿 오브 빅뱅 상 블루는 기존 컬렉션의 고유한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상징적 각면 처리를 통해 더욱 입체적이고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완성했다. 티타늄 소재 200피스, 올 블랙 세라믹 소재 200피스, 킹 골드 소재 100피스의 총 3가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하며, 티타늄 및 킹 골드 모델은 다이아몬드 180개가 세팅된 모델로도 만날 수 있다.   

 

문의 02-2118-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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