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루이 비통의 팝업 레스토랑

피에르 상 보이에, 알랭 파사르에 이어 루이 비통의 세 번째 팝업 레스토랑이 문을 열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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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스테이크 및 새우와 블랙 올리브 라이스.

 

 

피에르 상 보이에, 알랭 파사르에 이어 루이 비통의 세 번째 팝업 레스토랑이 문을 열었다. 협업 셰프는 런던 레스토랑 ‘이코이’의 총괄 셰프이자 공동 창업자인 제레미 찬. 어릴 때부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자란 그는 두릅, 주꾸미, 한우 등 한국 식재료에 다채로운 스파이스를 더해 보기에 아름답고 맛도 빼어난 파인 다이닝의 정수를 보여준다. 꽈리고추와 함께 즐기는 한우 스테이크, 스렌키 캐비아와 사프란을 곁들인 인삼 크림 캐러멜, 된장 뵈르블랑 소스로 풍미를 더한 대구 요리 등은 색다른 미각 체험을 선사한다. 루이 비통 메종 서울 4층을 활용한 레스토랑은 지난 4월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서 선보인 아틀리에 오이의 대형 모빌 ‘케찰’ 등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을 둘러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코이 at 루이 비통’은 6월 15일까지 진행하며 런치, 애프터눈 및 디너 코스 모두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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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이영채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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