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두 권의 책

매거진 에디터의 <마감하면서 듣는 음악>, 셰프의 공간 이야기 <이꼬리에 놀러 왔어요>.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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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디자인>의 기자, 편집장을 거친 저자 전은경의 <마감하면서 듣는 음악>. 정작 글을 쓰거나 마감할 때는 음악을 잘 듣지 않았다고 고백한 그녀는 재즈와 클래식, 영화 OST와 국악, 시티 팝, 보사노바, 오페라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재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워크룸 프레스. 
정지원 셰프가 제주에 ‘이꼬이앤스테이’를 연 지 어느덧 10년이 되었다. 그녀는 애칭 ‘정반장’답게 이꼬이앤스테이를 운영하며 제주의 제철 식재료로 만든 조식 한 상으로 여행객의 발걸음을 잡았다. 첫 번째 책 <이꼬이에 놀러 오세요>가 동부이촌동 주점 ‘이꼬이’의 대표 안주를 소개했다면, 두 번째 책 <이꼬이에 놀러 왔어요>는 손님들의 이야기와 조식 레시피가 주를 이룬다. 이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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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이영채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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