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아카데미 시상식의 레드카펫 열전

레드카펫 위에서 펼쳐진 셀러브리티들의 스타일 열전!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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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올해의 주인공은 단연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7관왕을 석권한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배우 양자경과 남우조연상의 주인공 키 호이 콴의 감동적인 수상 소감이 한동안 SNS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트로피를 두고 펼쳐진 치열한 경쟁만큼이나 시상식 안팎에서 벌인 스타들의 스타일 열전 또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 카일리 제너와 헤일리 비버는 큼직한 리본 디테일이 가미된 드레스를 시크하게 소화해냈고, 올리비아 와일드는 파격적인 언밸런스 디자인의 가브리엘라 허스트 드레스로, 리한나는 알라이아의 커스텀 메이드로 임신 중인 보디라인을 당당하게 드러내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샤넬의 우아한 화이트 가운을 선택한 미셸 윌리엄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트로피를 들어 올린 양자경과 키 호이 콴의 모습도 놓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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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최신영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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