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여심을 흔들 신상 워치

여성 시계 애호가들의 마음을 흔들 신상 워치 3점.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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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에 여성스러운 품격을 더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신제품 ‘오버시즈 33MM’. 데님 블루 다이얼로 데님 의상의 오리지널 색조를 대담하게 구현한 스틸 모델은 캐주얼한 룩부터 포멀한 의상까지 두루 어울려 데일리 워치로 착용하기 제격이다.  베젤을 장식한 다이아몬드 78개의 우아한 반짝임이 돋보이며, 간편하게 교체 가능한 스트랩과 브레이슬릿, 쿼츠 무브먼트를 적용했다. 
브레게의 레인 드 네이플은 나폴레옹의 여동생이자 나폴리 여왕이었던 카롤린 뮤라를 위해 제작한 브레게 역사상 최초의 손목시계에서 영감 받은 컬렉션. 올해 새롭게 선보인 ‘레인 드 네이플 라이트 핑크 8918’은 로즈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 117개를 세팅했으며, 그랑 푀 에나멜 기법의 라이트 핑크 컬러 다이얼을 매치해 부드럽고 우아한 인상을 전한다. 300m 방수와 45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췄다.  
피아제는 문페이즈 컴플리케이션을 적용한 새로운 알티플라노 컬렉션, ‘알티플라노 문페이즈 36mm’를 공개했다.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마더오브펄, 어벤추린 글라스가 어우러진 다이얼 위에 슈퍼루미노바 처리한 달이 화려한 광채를 자아낸다.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했으며, 자체 제작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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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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