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에디터스 픽: 샤넬 뷰티 루주 알뤼르 벨벳

마스크로 가렸던 입술에 색을 입힐 시간.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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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브라운을 한 방울 떨어트린 레드 컬러의 51 데전레이르, 짙은 레드로 고혹적인 얼굴을 연출하는 71 럽터리스트, 채도가 낮은 오렌지 컬러를 베이스로 사용해 부드러운 핑크빛이 특징인 63 에쌍씨엘. 각 3.5g 5만5000원.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소식을 듣고 화장대에서 가장 먼저 꺼내 든 아이템은 립스틱이다. 입술에만 컬러를 더해도 왠지 모를 자신감이 돌기 때문. 
샤넬의 루쥬 알뤼르 벨벳 컬렉션은 맑은 컬러는 물론 은은하게 반짝이는 진줏빛 입자를 통해 고급스러운 메이크업 룩을 완성한다. 호호바 오일과 시어버터를 함유해 건조한 계절에도 각질 부각 없이 매끄러운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MLBB 컬러부터 강렬한 버건디까지 14가지 새로운 컬러를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힌 점도 눈에 띈다. 제품을 누르면 ‘클릭’ 소리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 케이스는 블랙과 골드의 조화로 우아함을 더한다. 

 

 

 

 

 

 

 

 

 

더네이버, 뷰티, 립 제품

 

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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