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구찌와 루이 비통의 새로운 디렉터

구찌와 루이 비통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명 소식.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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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떠난 구찌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사바토 데 사르노(Sabato De Sarno)가 발탁됐다. 사바토 데 사르노는 프라다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돌체앤가바나를 거쳐 2009년부터 발렌티노의 패션 디렉터로 활약해온 인물. 내로라하는 이탤리언 패션 하우스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그가 구찌의 다음 챕터를 어떻게 써 나갈지 궁금할 따름이다. 그의 구찌 데뷔 무대는 올 9월 밀란 여성 패션위크에서 선보일 예정! 

 

 

 

 

Louis Vuitton

퍼렐 윌리엄스라니! 버질 아블로가 세상을 떠난 후 1년 넘게 공석이었던 루이 비통 남성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의 새 주인이 드디어 결정됐다. 온갖 추측과 낭설이 난무한 와중에 나온 ‘퍼렐’의 합류 소식은 지금 패션계의 가장 ‘뜨거운 감자’일 것. 음악과 패션 그리고 예술에 이르기까지 창작의 세계를 끝없이 확장해가고 있는 그의 첫 컬렉션은 2023년 6월 파리 남성 컬렉션 패션위크에서 만날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디렉터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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