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오데마피게와 블랑팡의 2023 뉴 워치

지난 2월, 워치메이커들의 신제품 소식이 마니아들을 들뜨게 만들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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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워치메이커들의 신제품 소식이 마니아들을 들뜨게 만들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오데마피게다. 스모크트 블루 컬러의 그랑 타피스리 다이얼과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준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로열 오크’ 컬렉션을 공개한 것. 34mm 및 37mm의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모델과 38mm의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로 출시된다. 
시계 마니아라면 블랑팡이 다이버 워치에 진심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터. 1953년 등장한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가 그 시작이다. 올해 70주년을 맞아 선보인 혁신적인 신제품 ‘테크 곰베싸’는 최대 3시간의 테크니컬 다이빙 또는 포화 시스템 종료 시간을 측정하도록 설계됐다. 그레이드 23 티타늄 소재의 47mm 케이스에 3시간 단위로 이뤄진 세라믹 베젤을 적용했으며,  어둠 속에서도 가독성이 뛰어나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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