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아웃도어 워치의 새 기준

모험과 탐험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혁신적인 시계,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솔라그래프.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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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euer 지름 40mm의 샌드블라스트 처리된 2등급 티타늄 케이스에 브러시드 블랙 선레이 다이얼을 품은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솔라그래프 티타늄 424만원.

 

Tag Heuer 지름 40mm의 블랙 DLC 샌드블라스트 스틸 케이스에 슈퍼 루미노바를 블렌딩한 카본 소재 단방향 회전 베젤을 적용했으며, 블랙 러버 스트랩을 매치해 모던한 스타일을 완성한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솔라그래프 424만원. 

 

 

태그호이어는 지난해 브랜드 최초의 태양광 구동 무브먼트 워치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솔라그래프’를 출시한 데 이어, 최근 또 하나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티타늄 소재를 적용해 한층 가볍고 내구성은 강화한 신제품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솔라그래프 티타늄’이 그 주인공이다.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솔라그래프는 과감하고 활동적이며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는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의 철학에 자연적이고 영원한 태양 에너지, 업그레이드된 소재,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을 더해 아웃도어 워치의 의미를 새롭게 부여했다. 태양광 또는 인공 조명으로 충전할 수 있는 칼리버 TH50-00은 스위스 라쇼드퐁에 위치한 라 주 페레(La Joux-Perret) 매뉴팩처와 협업해 개발한 것. 태양광 다이얼 기술인 ‘에코 드라이브’를 적용해 충분한 햇빛 아래에서 2분간 충전하면 온종일 사용할 수 있고, 20시간 남짓 완전히 충전한 후에는 빛 없이도 최대 6개월까지 작동한다. 사막, 평지, 산악 활동 중 달아오르는 태양광은 무브먼트를 구동할 뿐 아니라 시계의 슈퍼 루미노바 물질을 발광시킨다. 블랙 인덱스, 시침, 분침과 폴라블루 컬러의 중앙 핸드에는 모두 슈퍼 루미노바가 장착되어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워치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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