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페라리 로마와 김희선의 우아한 조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함을 지닌 페라리 로마와 배우 김희선의 아름다운 조우.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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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기였던 1950~60년대 이탈리아의 풍요롭고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La Nuova Dolce Vita(새로운 달콤한 인생)’를 콘셉트로 한 그랜드 투어러, ‘페라리 로마’. 간결하지만 우아한 형태의 2+ 시트 패스트백 쿠페 스타일의 1960년대 프런트 엔진 ‘GT 페라리’에서 영감을 받아 정제된 스타일링과 완벽한 비율, 스포티한 성능이 조화를 이룬다. 돌출된 샤크 노즈(shark nose) 형태의 전면부는 넓은 보닛과 굴곡진 윙이 부드럽게 연결되는 페라리의 전통 스타일을 적용했다.

시퀸 장식 크롭트 톱, 볼륨감 있는 실루엣의 맥시스커트 모두 스포트막스.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드롭 이어링 프레드. 

 

 

 

오버사이즈 재킷, 러플 디테일 셔츠, 드레이프 장식 스커트, 화이트 뮬 모두 드리스 반 노튼.

 

 

 

 

‘페라리 로마’ 디자인의 핵심 키워드인 순수함이 가장 잘 드러난 곳은 리어 윈드스크린에 일체형으로 탑재한 가변형 리어 스포일러. 트윈 테일램프와 가로 조명선이 놀더와 이어져 하나의 선으로 연결된 뒷부분과 범퍼, 배기구와 일체화된 콤팩트한 디퓨저는 ‘페라리 로마’의 후면을 깔끔하게 완성한다. 
크림 컬러 재킷, 드레스 모두 토즈. 다이아몬드 세팅 하이 주얼리 이어링 콜로프. 

 

 

 

 

대칭적 구조의 듀얼 콕핏(Dual Cockpit) 콘셉트인 ‘페라리 로마’는 조수석에서도 주행의 즐거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프라우(FrauⓇ) 풀그레인 가죽, 알칸타라(AlcantaraⓇ), 크롬 알루미늄, 카본 파이버 등 이탈리아의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인테리어는 모던하면서도 아이코닉한 럭셔리를 구현한다.
컬러 블록 디테일의 니트 톱 보테가 베네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네크리스 모두 콜로프.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과 주행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8기통 2+ 프런트미드십 모델 ‘페라리 로마’는 데일리 카로도 손색없는 편안한 주행과 활용성이 돋보인다. 

 

 

 

 

모든 페라리 엔진은 고유의 사운드트랙을 갖고 있다. 두 개의 후방 소음 장치를 제거해 배기관 내 배압을 줄이고, 바이패스 밸브를 타원형으로 새롭게 가공해 배기파이프의 배압을 감소시키는 등 전체 배기 시스템 구조를 재설계한 ‘페라리 로마’는 주행 상황에 따라 연속식 비례 바이패스 밸브 컨트롤이 이뤄지며 사운드 퀄리티가 대폭 향상되었다. 

 

 

 

 

스카프 디테일의 퍼플 블라우스와 브라운 맥시 스커트는 발렌티노. 
V 로고 버클 벨트와 스트랩 장식 펌프스 모두 발렌티노 가라바니. 

 

 

 

 

레드 컬러 가죽 트렌치코트 토즈.
레드 컬러 뮬 지안비토 로시.

 

MAKEUP 오윤희(제니하우스) HAIR 강현진 STYLIST 박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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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임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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