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환절기에도 촉촉하게!

촉촉하고 보드라운 피부로 가꿔주는 보디 오일.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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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스프레이 타입으로 뿌리는 순간 싱그러운 오렌지와 로즈, 우아한 파촐리 향이 가득 올라온다. 코코 마드모아젤 바디 오일 200ml 12만원. Loivie 오일 특유의 번들거림 없이 세럼을 바른 듯 산뜻한 사용감이 일품이다. 스위트 아몬드와 해바라기씨 오일 등을 통해 보습력을 높였다. 캄 앤 이지 인리칭 바디 오일 100ml 4만9000원. Caudalie 혈액 순환과 셀룰라이트 완화에 효과적인 주니퍼베리와 사이프러스 오일을 함유해 탄력 있는 라인으로 가꿔준다. 비노스컬트 컨투어링 컨센트레이트 75ml 4만2000원. 

 

 

피부 표면에 유분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과 손실을 막아주는 보디 오일은 환절기에 진가를 발휘한다. 건조한 공기 탓에 피부를 보호하고 부드럽게 가꿔주는 피지 생성이 억제되기 때문. 물기가 있을 때 발라서 수분을 가두는 게 핵심이다. 샤워 후 수증기가 가득한 욕실에서 타월로 가볍게 물기를 닦은 뒤 사용하면 피부에 남은 수분과 자연스럽게 섞여 끈적한 느낌 없이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팔꿈치, 발꿈치 등 특히 건조한 부위에는 보디 밤과 오일을 1:1 비율로 섞어 얇게 덧바르자. 지성 피부라 트러블이 걱정된다면 피지의 구성 성분과 비슷한 구조로 이루어진 호호바씨 오일, 스쿠알란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더네이버, 뷰티, 보디 오일

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민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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