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디저트보다 달콤한 향수

밸런타인데이를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줄 향기 스펙트럼.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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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nchy Beauty 우아한 플로럴 향이 느껴지는 시프레 머스키 향수. 브랜드 로고 4G를 표현하는 로즈 4가지, 신선한 네롤리와 머스크의 조화가 벨벳처럼 부드럽고 파우더리한 향을 선사한다. 이레지스터블 로즈 벨벳 EDP 80ml 20만5000원. 

 

 

 

 

Entre D’eux 서로 다른 것 간의 조화를 뜻하는 브랜드명에서도 알 수 있듯, 스파이시한 핑크 페퍼와 이국적인 꽃향기 카로카룬데의 이색 조합이 돋보인다. 여기에 화이트 머스크의 파우더리함으로 포근한 잔향을 느낄 수 있다. 쿰바 플로스 EDP 50ml 15만6000원. 

Ex Nihilo 밀키 어코드의 부드러움을 시작으로 샌들우드, 바닐라, 머스크의 편안함으로 마무리된다.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중성적인 매력이 특징으로 경쾌함, 달콤함을 동시에 맡을 수 있다. 상탈 콜링 EDP 100ml 40만원.

 

 

 

 

D.S.&Durga 습하고 서늘한 공기가 감도는 유카탄반도 정글을 생기 넘치는 베르가모트의 과일 내음과 상쾌한 패션 플라워로 재해석했다. 미들 노트로 사용된 만개한 재스민 향은 묵직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재스민 유카탄 EDP 50ml 22만9000원. 

 

 

 

 

Gucci Beauty 뿌리는 순간 다마스크 로즈와 우드의 농도 짙은 향이 몸을 감싼다. 뒤이어 앰버를 중심으로 작약, 카다몸, 바닐라를 조합한 포근한 향이 따스한 햇볕 아래 활짝 핀 꽃을 연상시킨다. 어 리즌 투 러브 EDP 100ml 45만원. 

 

 

 

 

Parfums De Marly 바닐라 향의 정수를 보여주는 구어망드 계열 향수.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마시멜로의 달콤함, 상큼한 오렌지 블로섬의 만남을 섬세하고도 풍부하게 풀어냈다. 오리아나 EDP 75ml 36만5000원. 

 

 

 

 

Memo Paris  노르웨이 작은 항구도시 플롬에서의 따스한 추억을 담은 향수로 비터 오렌지, 재스민 삼박이 밝고 상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바닐라팟이 어우러져 달콤하고 포근한 잔향을 선사한다. 플롬 EDP 100ml 35만원. 

 

 

 

 

 

 

 

 

 

더네이버, 뷰티, 향수

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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