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핑크 전성시대

핑크색의 다양한 변주.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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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 MERCIER 로즈 글로 펄을 함유해 광채 나는 얼굴을 만들어준다. 로즈 글로우 블러쉬 컬러 인퓨전 올 댓 스파클, 피치 쉬머 각각 6g 4만1000원대.
GUCCI BEAUTY 파스텔 핑크 에나멜과 별 모양 패턴으로 장식된 블러시 드 보떼 브라이트 코랄 5.5g 8만원.
CHANTECAILLE 보태니컬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며, 환한 얼굴을 만들어준다. 쉬어 글로우 로즈 페이스 틴트 30g 11만2천원.
LAURA MERCIER 생기 있고 화사한 피부 톤을 연출해주며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인다. 트랜스루센트 루스 세팅 파우더 톤 업 29g 5만7000원대.

 

핑크는 치유와 휴식의 에너지를 안겨주는 컬러다. 독일 시인 크리스토프 마르틴 빌란트는 ‘가볍고 부드러운 기쁨이 찾아올 때 모든 것이 분홍빛으로 보인다’라고 했으며, 사이언스 논문에서도 ‘즐거움을 상징하는 핑크는 채도가 높을수록 긍정적인 힘을 부여한다’고 설명한다. 핑크는 로즈, 마젠타 등 농도와 채도에 따라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도 높다. 분홍빛이 감도는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우더를 사용하면 생기있고 환한 얼굴을 만들 수 있다. 이때 촉촉한 제형의 제품을 활용한다면 더욱 건강한 피부표현이 가능하다. 동양인의 얼굴 톤은 대부분 웜톤 혹은 뉴트럴 톤이기 때문에 옐로 빛이 섞인 코럴과 연분홍을 사용하면 실패할 확률이 낮다. 하늘 아래 같은 핑크는 없는 법. 피부톤에 맞는색을 활용해 개성 있는 룩을 완성해보기를.

 

 

 

 

 

 

더네이버, 피부톤, 뷰티메이크업

 

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민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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