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센티드 아이템

축하와 선물이 오고 가는 연말. 공간을 화사하게 바꿔줄 센티드 아이템.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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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OVOY 파리 조보이 부티크의 시그너처 향으로 부드러운 바닐라 향과 고급스러운 앰버 향이 조화를 이룬다. 앙브르 프리미에 185g 13만5000원. 2 DIPTYQUE 반짝이는 별자리가 돋보이는 레드 컬러 패키지에 커피와 달콤한 초콜릿 노트의 부드럽고 포근한 향을 담았다. 홀리데이 컬렉션 센티드 캔들 에떵셀 70g 6만8000원.

 

1 OFFICINE UNIVERSELLE BULY 토머스 게인즈버러 공원에서의 대화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짙은 로즈 향에 베르가모트와 페퍼민트를 더한 싱그러운 플로럴 향이 특징이다. 레부지 퍼푸메 공원에서의 대화 300g 24만원. 2 JO LOVES 유칼립투스와  시나몬의 조화가 상쾌한 크리스마스의 아침 공기를 연상시킨다. 스노우 플레이크 디퓨저 200ml 17만9000원. 3 JO MALONE LONDON 숲의 신선함을 담은 모스 향과 앰버 향이 조화를 이뤄 청량함을 더한다.  화이트 모스 앤 스노우드롭 캔들  200g 10만3000원
 

 

코로나19로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에 익숙해지면서 이런저런 모임을 집에서 갖는 이들이 많아졌다. G마켓은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홈파티와 관련한 테이블웨어와 인테리어 용품 판매량이 전년도와 대비해 301%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말연시 소중한 이들을 집으로 초대할 예정이라면 유니크한 캔들과 디퓨저로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부담스러운 크리스마스트리 대신 레드와 골드 컬러의 감각적인 센티드 아이템만으로도 연말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2022년에만 만날 수 있는 각 브랜드의 홀리데이 컬렉션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 집 안에 들어오는 순간 후각을 파고드는 그윽한 향기 또한 나만의 취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민 공간에서 소중한 이들과 행복한 연말을 보내길. 

 

 

 

 

 

 

 

 

더네이버, 인디테일, 센티드 아이템

 

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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