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여성용 하이엔드 워치 20선

여성 시계 애호가를 위한 6가지 스타일의 하이엔드 워치 컬렉션.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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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ELRY WATCH 

보석의 화려함과 시계의 기능적인 요소를 겸비한 주얼리 워치는 아주 오래전부터 여성의 시간을 한층 아름답게 빛내왔다. 손목 위에서 압도적인 오라를 발산하는 진귀한 피스로 남다른 이브닝 룩을 완성해볼 것. 

 

1 CHOPARD 다이얼에 0.48캐럿 다이아몬드 112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총 34캐럿에 이르는 다양한 형태의 다이아몬드 180개를 세팅해 눈부신 광채를 선사하는 ‘포 유’ 컬렉션 하이 주얼리 워치 5억원대. 
2 BVLGARI ‘디바스 드림’ 컬렉션은 문화유적지 ‘카라칼라 욕장’의 모자이크 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부채꼴 모티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와 사이즈의 젬스톤을 세팅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로즈 골드 소재의 케이스와 꽃잎, 핑크 오팔 인서트 및 시트린, 마더오브펄 다이얼, 핑크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어우러진 디바스 드림 주얼리 워치. 5150만원. 

 

 

 

 

BLUE DIAL 

모던하고 도시적인 인상을 전하는 블루 다이얼 워치는 더 이상 남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포멀한 오피스 룩부터 스마트한 데님 룩까지 어디에나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을 눈여겨보자. 

 

1 IWC 케이스 직경을 34mm로 축소한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4’는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다이아몬드 12개를 장식한 인덱스가 시간을 표시하는 딥 블루 다이얼을 매치했으며, 밀라네즈 메시 브레이슬릿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더했다.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로 구동된다. 775만원.
2 OMEGA 직경 34mm 스틸 케이스에 블루 다이얼, 스틸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진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코-액시얼 이스케이프먼트가 장착된 자동 와인딩 무브먼트 오메가 8800으로 작동하며, 1만5000가우스 이상의 자기장 환경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는 탁월한 항자성의 마스터 크로노미터 기능, 55시간 파워리저브와 150m 방수 성능을 갖췄다. 830만원.
3 TIFFANY & Co. ‘티파니 아틀라스 2-핸즈 워치’는 34mm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아이스 블루 다이얼을 매치했으며, 클래식한 로마숫자 인덱스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해 반짝임을 더했다. 쿼츠 무브먼트로 작동한다. 가격 미정.
4 VACHERON CONSTANTIN 복잡한 기계식 시계에 대한 여성들의 커져가는 기대에 부응하고자 기술적 정교함과 미학적 코드를 충실히 반영해 선보인 ‘패트리모니 셀프와인딩’ 워치. 곡선미가 강조된 딥 블루 컬러의 돔형 그러데이션 다이얼과 은은하게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어우러진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직경 36.5mm의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담긴 칼리버 2450 Q6/3은 시, 분, 초, 날짜, 스톱 세컨즈 기능을 제공한다. 4120만원. 

 

 

 

 

LUXURY SPORTS WATCH 

파워풀한 성능의 스포츠 워치를 탐하는 여성이 많아지면서, 스포츠 워치의 크기도 점점 다양해지는 추세다. 에너제틱하고 중성적인 멋을 지닌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를 모았다. 

 

1 ZENITH 이전의 42mm 모델에서 39.5mm로 사이즈를 줄여 절제된 비율을 원하는 남성과 중성적인 무드를 선호하는 여성 모두에게 사랑받는 ‘크로노마스터 오픈’ 워치. 스틸 케이스에 삼색 카운터와 투명한 러닝 세컨즈 카운터를 탑재한 매트 실버 다이얼을 적용했으며, 오픈워크 다이얼을 통해 엘 프리메로 3604 0.1초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의 박동을 감상할 수 있다. 1509만원.
2 TAG HEUER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은 미세 브러싱 및 폴리싱 처리한 30mm 스틸 케이스에 12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장식한 화이트 마더오브펄 다이얼을 장착했으며, 60분 스케일의 단방향 회전 베젤과 이중 반사 방지 처리한 플랫 사파이어 크리스털, 화이트 슈퍼루미노바 코팅 핸즈, 3시 방향의 스크루 다운 크라운 등 다이버 워치의 요소를 갖췄다. 351만원.
3 BREITLING 수심 300m 방수 기능을 갖춘 36mm 스틸 케이스와 스틸 브레이슬릿, 그리고 화이트 컬러 다이얼이 어우러져 깨끗하고 모던한 인상을 전하는 ‘슈퍼오션 오토매틱 36’은 슈퍼루미노바 처리한 브로드 핸즈와 인덱스, 양면 반사 방지 처리한 사파이어 글라스를 통해 수중에서도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약 3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셀프와인딩 머캐니컬 무브먼트 브라이틀링 17로 구동된다. 644만원.
4 PANERAI ‘루미노르 두에 루나’는 루미노르 라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문페이즈 모델. 화이트 선-브러시드 다이얼 위에 야광 처리된 아라비아 숫자 및 아워 마크를 장식했으며, 3시 방향의 문페이즈, 9시 방향 스몰세컨즈 인디케이터가 균형을 이룬다. 수심 30m 방수 성능의 직경 38mm 스틸 케이스에는 3일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오토매틱 머캐니컬 무브먼트 P.900 칼리버를 탑재했으며, 스틸 브레이슬릿을 매치해 모던한 룩을 완성했다. 1200만원대. 

 

 

 

 

GEMSTONE DIAL  

특유의 텍스처와 천연의 색감이 특징인 젬스톤은 메탈이나 자개 등 다른 소재에서 느낄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화려한 장식을 더하지 않아도 존재감 넘치는 원석 다이얼 워치들. 

 

1 BUCCELLATI ‘마크리 클래시카 커프 워치’는 리가토 기법으로 가공한 화이트 골드 소재 밴드와 장인이 새겨 넣은 오르나토 디테일, 베젤에 세팅한 다이아몬드의 광채가 돋보이며, 레드 아게이트 다이얼로 강렬한 룩을 실현했다. 3300만원대.
2 VAN CLEEF & ARPELS 섬세한 비즈 디테일의 23mm 옐로 골드 케이스와 옐로 골드 베젤, 입체적인 기요셰 패턴을 새겨 넣은 오닉스 다이얼의 풍부한 블랙 컬러가 어우러져 모던하면서도 화려한 인상을 전하는 ‘빼를리’ 워치 1190만원대.
3 DIOR TIMEPIECE 지층이 켜켜이 쌓인 듯 비대칭적으로 세팅한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27×25mm의 기하학적인 케이스, 그리고 내추럴한 텍스처를 살린 타이거 아이 다이얼이 유니크한 매력을 선사하는 ‘젬 디올’ 워치 가격 미정.

 

 

 

 

BLACK & WHITE

가장 모던하고 세련된 이미지 뒤로 강렬한 인상을 감춘 블랙 컬러가 떠오르고 있다. 신비로운 매력의 올 블랙 워치부터 화려함과 우아함을 겸비한 블랙 & 화이트의 조합까지. 

 

1 CARTIER 스틸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대각선 패턴의 블랙 그러데이션 다이얼을 매치한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스몰 모델 500만원대.
2 BUCCELLATI 리가토 기법으로 표현한 독특한 질감과 장인이 정교하게 새긴 오르나토 디테일이 돋보이는 마크리 클래시카 워치. DLC 코팅한 블랙 골드와 화이트 골드, 그리고 다이얼과 베젤을 촘촘하게 수놓은 다이아몬드가 화려한 대비를 완성했다. 4600만원대.
3 BREGUET ‘클래식 담므 8068’은 현대적인 다이얼과 착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새로운 메커니즘이 특징이다.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매치한 블랙 새틴 스트랩 외에 틸 블루 및 비잔티움 퍼플 컬러 스트랩이 함께 제공된다. 45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537/3을 탑재했다. 3300만원대.
4 DIOR TIMEPIECE 올 블랙 앙상블을 입은 듯 하우스 역사에 깊게 뿌리 내린 블랙 컬러를 기반으로 구현한 ‘라 디 드 디올 블랙 울트라매트’ 워치. 블랙 DLC 코팅한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케이스와 밀라네즈 메시 스트랩, 0.09캐럿의 블랙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34mm 다이얼이 어우러졌다. 가격 미정. 

 

 

 

 

PINK GOLD 

블링블링한 광채와 부드러운 우아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핑크 골드는 지금 럭셔리 워치 시장에서 가장 각광받는 소재 중 하나다.   

 

 

1 CARTIER 베젤을 따라 총 0.68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7개가 세팅된 33mm 핑크 골드 케이스에 오토매틱 와인딩 머캐니컬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1개를 장식한 매트 실버 마감 선레이 다이얼,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워치. 4000만원대.
2 CHOPARD 7개의 무빙 다이아몬드가 타원형 다이얼 위에서 아름다운 춤사위를 선보이는 ‘해피스포츠’ 워치. 18K 로즈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 40개를 세팅했으며,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 09.01-C를 탑재했다. 5675만원.
3 JAEGER-LeCOULTRE 탁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29mm 핑크 골드 케이스에 실버 그레이 컬러의 기요셰 다이얼을 매치했으며, 다이아몬드 60개로 베젤을 장식한 ‘랑데부 나잇 & 데이 스몰’ 워치. 
시, 분, 초, 낮/밤 표시 기능과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탑재한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967A로 구동된다. 5000만원대. 

 

ASSISTANT 이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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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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