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뷰티브랜드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함께 도약을 꿈꾸는 뷰티 브랜드.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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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퍼퓸 크리에이터이자 아쿠아 디 파르마, 엘리자베스 아덴,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조향사로 활동한 ‘프란시스 커정’이 디올의 새로운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탁됐다. 디올의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향수 시대를 열 것이라 선언한 그는 디올의 시그너처 향수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을 재해석한 세 가지 향을 선보였다. 프란시스 커정이 표현할 크리스챤 디올 퍼퓸의 럭셔리하고 모던한 무드를 기대해보자. 

 

 

 

 

BYREDO 

메이크업 라인을 확장한 바이레도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디렉터로 ‘루치아 피카’를 선택했다. 샤넬의 전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그녀가 첫 번째로 선보인 제품은 높은 광택감이 특징인 ‘리퀴드 립스틱 바이닐’. 10가지로 구성된 컬러 팔레트로 다양한 분위기에 걸맞은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향기가 보이지 않는 감정의 매개체라면 메이크업 제품은 눈에 보이는 감정의 매개체라고 밝힌 루치아 피카가 바이레도를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된다. 

 

 

 

 

 

 

 

 

 

 

더네이버, 뷰티, 뷰티 브랜드& 디렉터

 

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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