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위스키의 풍미를 더해줄 6가지 페어링

아트 북과 음악, 초콜릿과 스테이크, 물과 얼음, 시가까지 위스키의 풍미를 더해줄 6가지 페어링.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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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BOOK

THE BALVENIE 42년 동안 한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싱글 몰트위스키 ‘발베니 42년 더 테일 오브 더 독’. 발베니 증류소의 코퍼스미스인 데니스 맥베인의 이야기를 패키지에 담았다. 토피캔디와 대추야자가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며 견과류, 꿀, 향신료와 구운 참나무의 향으로 마무리된다. 전 세계 224병, 국내 6병 한정 출시한다. 3040만원,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ABERLOUR 유러피언 오크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와 퍼스트 필 아메리칸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뒤 매링(Marrying) 단계를 거쳐 완성한 ‘아벨라워 16년’. 아트 작품 속 작가의 의도를 고민하며 마시면 최고의 마리아주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24만원, 페르노리카 코리아. 

건축가 데이비드 콜린스가 쓴 인테리어 서적 <ABCDCS>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올가 하노노의 가장 사랑받은 디자인 프로젝트의 여정을 담은 <OLGA HANONO-The Art of Beautiful Living>, 프랑스 화가 툴루즈 로트레크의 드로잉북 <TOULOUSE-LAUTREC IN PARIS> 모두 애술린. 옐로 컬러의 ‘PH 3½-2½’ 테이블 램프는 루이스 폴센. 위스키를 담은 ‘퍼펙트 서브 S.O.F’ 글라스는 스피게라우.

 

 

 

 

BEEF STEAK

BALLANTINE’S 수작업으로 고른 몰트와 그레인위스키를 최소 30년 숙성한 ‘발렌타인 30년’. 미묘하고 섬세한 오크 향과 바닐라 향이 깊은 맛과 어우러져 한우 스테이크에 곁들이기 좋다. 한우 스테이크의 육향이 섞이면서 부드럽고 묵직한 보디감을 느낄 수 있다. 가격 미정, 페르노리카 코리아. 

THE DALMORE 6가지 각기 다른 캐스크 숙성 원액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싱글 몰트위스키 ‘달모어 킹 알렉산더 3세’. 스테이크와 함께 즐기면 풍성한 맛과 향을 음미할 수 있다. 54민9000원, 제이트레이딩컴퍼니.

한우 안심스테이크를 담은 ‘솔레일 데르메스’ 디너 플레이트와 ‘그랜드 아뜰라쥬’ 커틀러리, 암체어 위 캐시미어와 메리노 울 소재의 ’이타키’ 컬렉션 쿠션 모두 에르메스. 아이코닉한 6가지 텀블러를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 ‘에브리데이 미니 바카라’는 바카라. 

 

 

 

 

DARK CHOCOLATE

THE MACALLAN 갓 구운 카카오 빈의 자연스러운 색에 깊고 진한 초콜릿 풍미를 지녀 초콜릿과 완벽한 페어링을 이루는 ‘맥캘란 하모니 컬렉션’. 초콜릿 제조 과정에서 나오는 카카오 껍질 등의 천연 부산물을 사용해 재활용과 자연 분해가 가능한 패키지에 담았다. 50만원대, 디앤피스피리츠.
ARDBEG 진한 레몬과 라임 향, 밀랍 같은 다크 초콜릿으로 감싼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아일라 몰트위스키 ‘아드벡 10년’. 10만원대, 엠에이치 샴페인즈 앤드 와인즈 코리아.
ROYAL SALUTE 최소 21년 숙성한 그레인위스키 원액만을 엄선한 ‘로얄살루트 21 년 블렌디드 그레인’. 블렌디드 그레인만의 달콤함과 부드러움은 너트가 들어간 다크 초콜릿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풍부한 과일 향이 쌉싸래한 다크 초콜릿과 만나 강렬한 달콤함을 선사하고, 너트의 고소함이 구운 오크의 스모크함과 더해져 입안 가득 여운을 남긴다. 가격 미정, 페르노리카 코리아. 

단풍나무와 호두나무로 제작한 상판이 서로 분리되는 ‘룩어라운드’ 사이드 테이블은 피아즈. 

 

 

 

 

INTO THE MUSIC

JOHNNIE WALKER 1만 개 오크통에서 1개를 선별, 현재는 운영하지 않는 증류소의 희귀한 원액들로만 블렌딩한 ‘조니워커 블루라벨’. 음악을 들으며 마시면 더욱 깊은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30만원대, 디아지오코리아. 

THE BALVENIE 아메리칸 버번 오크통에서 14년 숙성한 후 약 4 개월간 럼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시킨 ‘발베니 캐러비안 캐스크 14년’. 입안을 맴도는 부드러운 여운이 잔잔한 음악과 잘 어울린다. 21만원,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다이 캐스트 알루미늄 플래터로 공명을 줄이고 안정적인 재생을 지원하는 ‘AT-LPW40WN’ 턴테이블은 오디오 테크니카. 미국의 디자인 스튜디오 MNML에서 디자인한 ‘베오플레이 H95’ 블루투스 헤드폰은 뱅앤올룹슨. 

 

 

 

 

WATER & ICE

JURA 화이트앤맥케이의 주라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에서 아시아 시장을 위해 단독으로 출시한 ‘주라 12년 셰리 캐스크’. 피트 없이 셰리 캐스크 숙성으로 과실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담아 물이나 얼음을 더해 가볍게 즐기기 좋은 싱글 몰트위스키다. 9만7000원, 제이트레이딩컴퍼니. 

GLENFIDDICH 장기간의 숙성을 통해 셰리우드의 달콤함이 오크 향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녹진한 사과 향과 스파이시함을 느낄 수 있는 ‘글렌피딕 18년’. 19만원,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특징적인 수직 줄무늬로 장식한 ‘하모니’ 아이스 버켓, 바카라 크리스털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4 가지 요소에서 영감을 받은 ‘포 엘리먼츠 세트’ 중 낸시와 몽테뉴 글라스 모두 바카라. 화려한 패턴이 인상적인 ‘포 마이 윈도우’ 스토리지 박스는 에르메스. 물을 담은 ‘솔비케’ 글라스 저그는 더콘란샵. 

 

 

 

 

WITH CIGAR

GLENMORANGIE 버번을 담았던 미국산 화이트 오크통에서 10년간 숙성을 마친 후 스페인 헤레즈에서 확보한 올로로소 셰리통에서 2년간 추가 숙성을 거친 ‘글렌모렌지 라산타’. 달콤하면서도 스파이시한 풍미가 시가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10만원대, 엠에이치 샴페인즈 앤드 와인즈 코리아. 

BARTON 켄터키주가 미국에 정식으로 포함된 연도인 1792년을 기념해 출시한 ‘1792 풀 프루프’. 2번의 증류 과정을 거친 후 배럴에 삽입할 때 미국 법적으로 허용된 오크 통 통입 도수인 62.5%를 유지한 고도수 하이엔드 버번위스키로, 참나무에서 오는 우디함과 다채로운 과일의 달콤함이 시가 본연의 향을 더욱 다채롭게 느끼게 한다. 16만원대, 비이엑스스피리츠코리아.

부드러운 곡선과 콤팩트한 디자인의 ‘판텔라 미니’ 테이블 램프는 루이스 폴센. 캔들 홀더는 모두 아키. ‘윈스턴 처칠 더 레잇 아워 로부스토’, ‘윈스턴 처칠 2022 리미티드 퍼펙토’ 시가, 윈스턴 처칠 더블 블레이드 커터 ‘트래블러’, 애쉬 트레이 모두 다비도프. 위스키를 담은 ‘비노 그란데 샷’ 글라스와 ‘퍼펙트 스몰 롱드링크’ 글라스 모두 스피겔라우. 날카로운 절단선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테이아 컷’ 위스키 텀블러는 더콘란샵.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위스키

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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