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MZ세대가 열광하는 1960년대 컬러의 귀환

레트로 감성을 완성해줄 립 메이크업.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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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RGIO ARMANI 톤다운된 레드 브릭 컬러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립 파워 #404 템팅 3.1g 5만3000원대. GIVENCHY BEAUTY 딥한 레드 컬러로 바르는 순간 실크처럼 매끄럽게 밀착된다. 르 루즈 앵떼르디 N37 루즈 그레네 4.5g 4만9000원대. 

 

 

올가을에 주목할 것은 196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복고풍 컬러. 레트로 감성을 메이크업에 녹이고 싶으면 한 톤 다운된 컬러의 립 제품으로 빈티지 무드를 연출해보자. 어깨가 강조된 오버핏 재킷과 미디스커트 등 과거 커리어 우먼의 복장이 떠오르는 2022 F/W 베르사체 컬렉션 쇼를 담당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맥그라스는 포도주를 마신 듯한 짙은 퍼플 컬러를 사용했으며, 빅토리아 여왕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은 해리스 리드 쇼의 모델에서는 딥한 레드 컬러로 입술 윤곽선을 또렷하게 살린 오버립 메이크업을 볼 수 있다. 브라운이 섞인 채도가 낮은 레드 컬러를 풀 립으로 채워 연출하거나, 톤다운된 립 라이너로 입술선을 그리고 자연스럽게 블렌딩하면 과해 보이지 않아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시도할 수 있다. 그 시절 멋스럽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제격이다. 

 

 

 

 

 

 

 

 

 

더네이버, 뷰티, 립 메이크업

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민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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