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나의 손석구 추앙 일지

4월 9일,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가 첫 방영될 때만 해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6회까지 이름조차 밝혀지지 않는 ‘구 씨’를 맡은 배우 손석구가 올해의 대세 스타로 떠오르게 될지는.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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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가 첫 방영될 때만 해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6회까지 이름조차 밝혀지지 않는 ‘구 씨’를 맡은 배우 손석구가 올해의 대세 스타로 떠오르게 될지는. 사연 있는 듯한 눈매, 무뚝뚝한 듯하지만 좋아하는 여자를 위해 뭐든 다 해주는 구씨는 시청자로부터 열렬한 ‘추앙’을 받았다. 드라마 종영과 맞물려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2>에서는 ‘강해상’으로 분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천만 관객을 이끌어냈다. 연이은 작품 흥행에 힘입어 그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6월 배우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오휘’, ‘다미아니’, ‘LG유플러스’ 등의 모델로 연이어 발탁되며 올해의 대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손석구의 연기는 얼핏 보면 무심하다. 그러나 그 역할을 하기 위해 오래 준비해온 사람처럼 배역에 완전히 동화되는 모습은 아주 작은 비중일지라도 자꾸 생각나게 만든다.
스튜디오 룰루랄라 이영신 PD


‘항상 멋져 보이게’보다는 TPO를 고려하는 배우인 손석구는 연예인이라기보단 옷을 입을 줄 아는 남자의 느낌이 더 강하다.
스타일리스트 이영표 

 

그에게는 차가움과 뜨거움, 천진난만함과 냉정함, 엉성함과 치밀함이 공존하는 모순의 멋이 있다.  양극의 어디에 있건 잃지 않는 아웃사이더적인 면모는 손석구의 매력을 극대화해주는 포인트다.
영화평론가 안시환

 

연이은 작품 흥행으로 장안에 화제인 것은 물론 하이엔드 브랜드부터 뷰티 브랜드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미지를 지녔기에 광고계에서 탐낼 수밖에 없는 배우다.
제일기획 신병식 프로

 

 

 

 

 

 

 

 

 

더네이버, 피플, 손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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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더네이버>편집부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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