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슈퍼 리치를 위한 슈퍼 SUV

2022년 슈퍼카와 럭셔리카 브랜드의 눈부신 성장에는 슈퍼 SUV가 있다.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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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의 오프로드 차량 ‘LM 002’와 ‘우루스’.

 

 

2022년 슈퍼카와 럭셔리카 브랜드의 눈부신 성장에는 슈퍼 SUV가 있다. 1990년대 포르쉐의 부활을 이끈 ‘카이엔’부터 출시 4년 만인 올해 6월 누적 판매 4만 대를 돌파하며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단기간 가장 많이 팔린 슈퍼 SUV ‘우루스’, 2021년 벤틀리가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하는 데 한몫한 ‘벤테이가’ 등 최고 실적을 달성한 브랜드의 리스트 1위는 모두 SUV다. 
세계적으로 그리고 국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한 브랜드는 단연 람보르기니다. 지난해 전년 대비 13% 성장한 람보르기니에 가장 크게 기여한 차종은 역시 우루스. 우루스의 판매 점유율은 61%에 달한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353대를 판매하며 전년보다 16.5% 증가한 람보르기니에서 우루스의 판매 대수는 287대에 달하는데, 10대 중 8대를 우루스가 차지한 셈이다.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슈퍼카와 실용적인 데일리카의 면모를 겸비한 우루스 덕분에 람보르기니는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 규모를 두 배로 늘리고 수많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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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더네이버>편집부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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