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하이주얼리 열풍

‘핸드백’으로 대표되던 명품 소비가 팬데믹 이후 수요가 크게 늘어나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 중이다.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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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FF 8.80캐럿 오벌 컷 사파이어를 세팅한 링, 7.04캐럿 래디언트 컷 옐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GRAFF 총 34캐럿의 루비와 2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스파이어드 바이 톰블리 컬렉션 멀티 셰이프 루비&다이아몬드 네크리스, 총 5.45캐럿의 루비와 1.76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인스파이어드 바이 톰블리 컬렉션 멀티 셰이프 루비&다이아몬드 이어링. 

 

 

‘핸드백’으로 대표되던 명품 소비가 팬데믹 이후 수요가 크게 늘어나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 중이다. 그중 하이엔드 워치에 이어 주목할 만한 상승세를 보이는 분야가 바로 하이주얼리다. 이러한 추세는 국내에서 열리는 하이주얼리 이벤트 수나 규모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라프, 디올, 루이 비통, 반클리프 아펠, 불가리, 부쉐론, 쇼파드, 쇼메, 티파니 등 대표적인 럭셔리 주얼러들이 그동안 국내에서는 좀체 만나기 힘들었던 진귀한 하이주얼리 피스를 국내에 소개하며 국내 고객 확보와 브랜드 홍보에 공을 들이는 것. 하이주얼리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 데는 계속해서 가격이 오르는 보석에 대한 투자 심리도 한몫했다. 특히 루비, 에메랄드, 블루 사파이어, 옐로 다이아몬드 등 원석의 매장량이 고갈되며 희소 가치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 여기에 주얼리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높아진 안목, 글로벌 브랜드들의 적극적인 한국 시장 공략이 시너지를 이뤄 한국은 아시아의 주요 하이주얼리 마켓으로 떠올랐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더네이버>편집부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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