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프리미엄 골프 클럽

최근 골프에 대한 관심은 ‘신드롬’이라고 부를 만큼 뜨겁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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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ESTY 비거리 향상을 위한 공기역학 디자인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거미줄 형태의 스파이더 페이스, 3D 웨이브 페이스 디자인을 채택한 프레스티지오 12 페어웨이 우드 210만원, 에너지 손실이 적은 티타늄 소재를 사용했으며, 페이스의 반발력을 높이는 디자인을 적용해 최대 반발력을 자랑하는 프레스티지오 12 드라이버 350만원. 

 

MAJESTY 프레스티지오 12 아이언은 무게중심이 낮은 캐비티백 디자인에 텅스텐 웨이트를 솔 양쪽에 장착해 볼이 쉽게 뜨고 미스 샷 때 휘어짐이 적으며, 강성이 높은 머레이징 스틸로 페이스를 얇게 제작해 반발력을 더욱 끌어올렸다.여성용 800만원, 남성용 850만원.

 

 

최근 골프에 대한 관심은 ‘신드롬’이라고 부를 만큼 뜨겁다. 골프 입문자가 늘어나면서 필드 위의 분위기도 달라졌다. 차별화된 스타일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면서 골퍼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각축전이 필드 안팎에서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기 때문.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 있는 분야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요즘 골퍼들은 이제 스타일을 넘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프리미엄 골프 용품에도 눈길을 돌린다.  
마제스티 골프가 최근 출시한 프레스티지오 12는 장인정신과 혁신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명품 클럽 중 하나다.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한층 강화된 비거리 성능은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골퍼들의 까다로운 안목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우수한 비거리 성능과 안정적인 방향성을 자랑하는 드라이버, 깊고 낮은 무게중심으로 볼을 쉽게 띄우도록 돕는 페어웨이 우드와 하이브리드, 컨트롤이 쉬우면서도 강력하고 정확한 탄도를 만들어내는 아이언으로 구성된다. 짙은 레드 컬러 그러데이션과 독보적인 골드 컬러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디자인은 기본이고 뛰어난 비거리 성능, 여성용 A 샤프트 옵션 추가 등으로 기존 시니어는 물론 젊은 여성 골퍼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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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더네이버>편집부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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