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화장품을 만드는 패션 하우스

패션 하우스에서 코즈메틱 라인을 전개하는 경우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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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하우스에서 코즈메틱 라인을 전개하는 경우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메이크업이나 스킨케어 제품을 만들지 않는 브랜드는 향수라도 출시했으니까. 그런데 최근 뷰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이 트렌드인지 패션 하우스의 코즈메틱 제품 론칭 소식이 부쩍 자주 들린다. 2020년 향수를 시작으로 이듬해 첫 번째 메이크업 컬렉션을 론칭한 발렌티노 뷰티는 올 초 한국에 상륙하며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파올로 피촐리의 뷰티 비전이 담긴 다양한 컬러 레인지, 감각적인 텍스처가 특징이다. 오프화이트는 페이퍼워크(paperwork)를 통해 젠더리스 뷰티 라인을 선보인다. 가장 먼저 공개된 것은 수도꼭지 모양 캡을 장착해 독특한 모양으로 제작된 솔루션 퍼퓸. 스트리트 감성이 녹아든 비비드한 컬러 스틱 또한 기존 뷰티 제품과 결을 달리한다. 이 글을 쓰고 있는 8월 12일, 프라다에서도 인스타그램에 프라다 뷰티 계정을 오픈했다. 트라이앵글이 각인된 프라다의 메이크업 제품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흥분되지 않나. 

 

MODEL TAISIYA HAIR 이영재 MAKEUP 유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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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더네이버>편집부PHOTO : 임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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