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리퀴드 네일의 귀환

젤 네일의 인기와 함께 다시 주목받고 있는 리퀴드 네일 폴리시.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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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CHANEL 모든 피부 톤에 어울리는 누디 컬러 951 오리지널. 낮은 채도의 장밋빛 943 에니귐. 베이지 톤에 캐러멜 색상을 한방울 섞은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는 955 인스피레이션. 모두 13ml 3만6000원. SUQQU 모닥불을 닮은 투명한 레드 브라운 컬러의 #147 모닥불 빛. 핑크 펄과 차분한 그린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145 잎의 노래. 베이지 컬러에 섬세한 화이트 펄을 더해 미세하게 빛나는 #146 흔들리는 이삭. 모두 7.5ml 3만2000원. 

 

뛰어난 지속력으로 각광받던 젤 네일이 손톱 손상 문제를 야기시키며 주춤하는 동안 별도의 기계 없이 바르고 말리면 완성되는 간편한 리퀴드 네일 폴리시가 돌아왔다. 제거할 때도 드릴이나 파일로 갈아내는 대신 아세톤으로 쉽고 지울 수 있어 빠른 스타일 변화에 용이한 것이 장점. 낮 시간의 자외선보다 무려 40% 강한 양을 방출하는 UV 램프를 필요로 하지 않아 손톱 건강 측면에서도 비교적 안전하다. F/W 시즌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는 샤넬과 스쿠의 네일 폴리시는 모든 피부 톤에 어울리는 낮은 채도로 구성돼 고급스러우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계절이 바뀌면 새로운 옷을 입듯 손톱에도 가을 컬러로 변화를 주면 어떨까. 

 

 

 

 

 

 

 

 

 

더네이버, 뷰티, 네일

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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