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무더위를 식혀줄 조성진의 공연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한국 공연을 오랜 시간 기다려온 국내 팬들에게 기쁜 소식이 도착했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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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한국 공연을 오랜 시간 기다려온 국내 팬들에게 기쁜 소식이 도착했다. 8월 31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크레디아 프롬스 – 조성진 그리고 쇼팽>을 진행하기로 결정된 것.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취소되었던 지난해 공연이 1년 만에 성사됐다. 조성진은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과 2번을 연주할 예정인데, 조성진이 연주하는 협주곡 두 곡을 한 공연에서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특히 1번은 2015년 쇼팽 콩쿠르 당시 그에게 우승을 안겨주었던 곡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공연에는 창단 25주년을 맞이하는 유럽의 앙상블 크레메라타 발티카가 함께하며, 쇼팽 협주곡 연주 외에 예원학교 선후배 사이인 클라리네스트 김한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서울 공연 하루 전인 30일에는 세종시에 위치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같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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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유니버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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