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애니메이션을 만난 브랜드들

향수를 자극하는 애니메이션과 브랜드들의 컬래버레이션.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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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 CHOO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추억의 애니메이션 <달의 요정 세일러문>. 지미추는 애니메이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걸작 <달의 요정 세일러문>의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MTO 부츠를 공개했다. 애니메이션 주인공 우사기 츠키노(세일러문)의 시그너처 부츠를 연상시키는 푸크시아 컬러의 니하이 부츠가 그것으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1만9000여 개를 일일이 손으로 세팅해 완성했다.

 

GIVENCHY 

지방시는 1961년 제작된 <101마리의 달마시안>을 모티프로 한 캡슐 컬렉션 두 번째 버전을 공개했다. 도시의 불빛 아래서 만나 함께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 ‘퐁고’와 ‘퍼디타’, 그리고 새끼 강아지들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하우스의 상징적인 4G 모티프를 결합한 다채로운 프린트를 담아낸 것이 특징. 주인공 못지않게 유명한 빌런 ‘크루엘라 드 빌’도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의류와 가방, 레더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된다.

 

TASAKI

타사키는 시그너처 컬렉션 중 하나인 ‘데인저’ 라인에 신제품을 추가하며, 일본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과 특별한 협업을 진행했다. 식충식물의 신비한 아름다움을 담아낸 데인저 컬렉션과 <체인소 맨>의 세계관을 결합한 캐릭터 일러스트 및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하고, 작품 속 주요 캐릭터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한정판 주얼리 7가지를 출시한다.

 

 

 

 

 

 

 

 

 

더네이버, 패션, 컬래버레이션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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