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빛나는 칵테일링

손가락 위에서 휘황찬란한 빛을 발하는 칵테일 링.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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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ANY & Co.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플래티넘에 4.15캐럿의 쿠션 컷 탄자나이트와 총 0.67캐럿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76개를 세팅한 티파니 솔리스트 탄자나이트 링, 플래티넘에 붉은 빛을 띄는 10.56캐럿의 오벌 루벨라이트와 총 0.49캐럿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56개를 세팅한 티파니 루벨라이트 링, 12.34캐럿의 오벌 탄자나이트와 총 0.55캐럿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334개를 세팅한 티파니 탄자나이트 링, 라운드 컷 아쿠아마린 주위를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2줄로 감싼 티파니 아쿠아마린 솔리스트 링, 쿠션 컷 옐로 다이아몬드와 2줄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티파니 옐로 다이아몬드 솔리스트 링 모두 가격 미정.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흥겨운 파티가 되살아나는 요즘. 술잔을 쥔 손가락 위에서 영롱하게 반짝이는 반지가 어떤 주얼리보다 빛을 발하는 시기다. 경제적 호황기였던 재즈 에이지를 거쳐 유럽 귀부인의 파티 그리고 팬데믹 기간에 억눌린 자유를 되찾은 현재에까지, 칵테일 잔을 든 여성의 손가락을 차지한 주인공은 바로 칵테일 링. 압도적인 사이즈의 컬러 젬스톤이 구현한 칵테일 링의 화려한 광채는 뜨거운 여름의 태양, 요란한 밤의 조명과 어우러져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볼드한 칵테일 링보다 실용적인 선택을 하고 싶다면 일상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유색 보석 반지에 눈을 돌려도 좋다. 센터 스톤 주변에 작은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한 디자인이라면 충분히 블링블링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듯. 

 

 

 

 

 

 

 

 

 

더네이버, 패션, 칵테일 링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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