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여름 제철 액세서리

뜨겁고 청명한 여름 풍경 속에서 마주한 제철 액세서리.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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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TOM FORD 보잉 스타일의 선글라스 가격 미정.
GIVENCHY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포함된 라피아 소재 G 토트백 173만원.
FENDI 브레이슬릿처럼 착용 가능한 금속 로고 장식의 나노 펜디그라피 백 100만원대.

 

 

 

 

LONGCHAMP 프랑스의 유서 깊은 네트백 브랜드 FILT와 협업해 제작한 니트 코튼 소재의 르 플리아쥬 백 15만5000원.
ETRO 카보숑 스톤을 더한 맥시 스터드 장식의 레더 샌들 가격 미정.

 

 

 

 

CHANEL 메탈 로고 헤어 클립 가격 미정.
LORO PIANA 얇은 가죽 스트랩을 매듭처럼 엮은 샌들 가격 미정.

 

 

 

 

TOD’S 스탬핑 처리된 ‘T’ 모노그램 포인트의 리넨 혼방 캔버스 미니 백 130만원대, 청키한 우드 솔에 로퍼 디자인을 결합한 크로그 100만원대.

 

 

 

 

(위부터) TOM FORD 볼드한 브리지가 레트로한 무드를 전하는 보잉 선글라스 가격 미정.
DOLCE & GABBANA 우븐 위크 기법으로 완성한 시실리 백 가격 미정, 레몬 모티프의 참 장식 가격 미정.
ALEXANDER McQUEEN 스터드 디테일의 캐츠아이 선글라스 가격 미정. HERMÈS 말 프린트 실크 스카프 가격 미정.

 

 

 

 

 

VALENTINO GARAVANI 골드 스터드와 스티치 디테일을 가미한 데님 소재의 미디엄 사이즈 로만 스터드 체인 백 390만원.
CHANEL 블랙 라피아 바이저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액세서리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이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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