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지금 가져야 할 백& 슈즈 신상

닿는 순간, 손과 발끝으로 느껴지는 단단한 물성의 백&슈즈.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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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ER McQUEEN 은은한 광택감이 감도는 블랙 카프스킨에 펑키한 실버 토 캡 디테일을 더한 펑크 스터드 슬링백 펌프스 120만원.

 

 

 

 

CHANEL 하우스의 상징적인 향수 보틀을 본뜬 하드케이스 백, 구 형태에 퀼티드 레더를 덧대고 메탈 로고로 마무리한 미니 백 모두 가격 미정.

 

 

 

 

(위부터) MOYNAT 견고한 정육면체의 핑크 박스 백 500만원대.
LOEWE 붉은 네일 컬러 보틀을 본뜬 단단한 힐이 더해진 샌들 140만원.

 

 

 

 

(위부터) SALVATORE FERRAGAMO 시그너처 트라이폴리오 백 형태를 콤팩트한 사이즈로 구현한 메탈 미니 백 가격 미정.
FENDI 볼드하고 단단한 오버사이즈 F 메탈 클래스프가 돋보이는 스몰 펜디 퍼스트 400만원대.

 

 

 

 

(위부터) MOSCHINO 입체적인 하트 모티프에 비즈로 익살스러운 토끼 얼굴을 표현한 미니 백 가격 미정.
PRADA 트라이앵글의 메탈 로고와 전면의 크리스털 장식이 호화롭게 더해진 로퍼 가격 미정.  

 

 

 

 

 LOUIS VUITTON 하우스의 시그너처 트렁크를 정교하게 축소한 디자인의 에어팟 케이스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백&슈즈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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