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쏟아지는 소나기도, 기나긴 장마 시즌도 두렵지 않다

비 오는 날이 기다려지는 이유.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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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CC 로고를 전면에 장식한 그린 컬러 러버 부츠 가격 미정.

 

 

한동안 사람들의 시선에서 멀어졌던 레인부츠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샤넬 2022 F/W 런웨이에서 볼드한 로고 장식 러버 부츠가 스타일링의 핵심 아이템으로 등장했기 때문. 팬츠와 스커트, 캐주얼과 드레스업 스타일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룩에 매치되어 존재감을 뽐낸 러버 부츠는 발 빠른 패션 피플들의 다음 시즌 머스트해브 아이템 리스트에 올랐다. 이러한 기세라면 머지않아 화창한 날에도 심심치 않게 목격될 듯하지만, 레인부츠가 가장 빛을 발하는 순간은 단연 비 오는 날이 아닐까. 샤넬의 감각적인 러버 부츠와 함께라면 예고 없이 쏟아지는 소나기도, 기나긴 장마 시즌도 두렵지 않을 듯. 

 

 

 

 

 

 

 

 

더네이버, 패션, 레인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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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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