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장인정신의 정수가 담긴 컬렉션

벨루티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을 소개하는 ‘아트 오브 크래프트맨십(ART OF CRAFTSMANSHIP)’ 팝업을 선보였다.

2022.06.07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벨루티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을 소개하는 ‘아트 오브 크래프트맨십(ART OF CRAFTSMANSHIP)’ 팝업을 선보였다. 가죽을 다루는 정교한 노하우로 제작되는 벨루티의 퍼니처 역사는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탈비니오 벨루티는 슈즈 피팅 시 고객에게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발의 위치를 알맞게 잡아줄 수 있도록 디자인한 클럽 체어를 내놓는다. 이후 클럽 체어는 벨루티 매장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벨루티 단골손님의 특별 주문 요청이 쇄도하게 된다. 

 

 

 

2015년에 이르러 벨루티는 이 클럽 체어를 포함한 소파와 콘솔, 테이블 등 다채로운 가구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매년 새로운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마뵈프와 스완 두 가지 라인으로 전개되는 벨루티의 가구 컬렉션은 컬렉터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장인정신의 정수가 담긴 기존 컬렉션과 함께 2022년 여름을 맞아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텍토나와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한정판 서머 퍼니처도 이번 팝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서머 퍼니처는 테크 체어와 접이식 침대로 구성되며 여름의 정서를 담은 패턴과 컬러가 돋보인다. 또한 기존 마뵈프와 스완 라인의 가구는 개인 맞춤 주문 서비스를 통해 파티나 컬러 옵션과 벨루티의 아이코닉한 스크리토 패턴을 입맛에 맞춰 설정할 수 있다. 이 특별한 팝업 스토어는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1층에서 6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가구 컬렉션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벨루티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