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하이메 아욘과 만난 체코티 콜레지오니

최정상급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는 리아(LIA)에서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이 체코티 콜레지오니와 협업한 신제품 ‘티본’ 암체어와 ‘아르볼’ 사이드 테이블을 단독 수입해 선보인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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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급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는 리아(LIA)에서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이 체코티 콜레지오니와 협업한 신제품 ‘티본’ 암체어와 ‘아르볼’ 사이드 테이블을 단독 수입해 선보인다. 앞, 옆, 뒤 어느 방향으로 봐도 조각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티본 암체어는 다양한 원단과 색상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패딩 처리한 등받이와 시트로 완성도 높은 디자인에 편안한 착석감까지 모두 갖추었다.

 

 

 

 

티본 암체어와 세트로 두기 좋은 아르볼 사이드 테이블은 나무를 모티프로 디자인해 3개의 브런치를 본체에 접목하고 윗부분은 더 큰 상판을 사용해 활용도를 높였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가구

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리아(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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