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한국에서 처음으로 디올의 패션쇼

지난 4월 30일, 한국에서 처음으로 디올의 패션쇼가 열렸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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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0일, 한국에서 처음으로 디올의 패션쇼가 열렸다. 패션계의 이목이 집중된 2022 가을 컬렉션 패션쇼의 런웨이로 낙점된 장소는 다름 아닌 이화여자대학교! 디올이 이화여자대학교와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은 데 이어 패션쇼까지 개최해 더욱 관심이 고조됐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이번 2022 가을 컬렉션의 모토로 삼은 메시지는 ‘결속을 통한 힘(L’union fait la force)’. 새로운 엠블럼이 장식된 유니폼을 입은 여성 스케이트보더들의 퍼포먼스로 시작된 쇼는 교복에 독특한 디테일을 더한 룩과 남성복 디자인을 차용한 의상, 매혹적인 이브닝 가운 시리즈로 이어졌다. 화려한 스케일과 의상들, 빛나는 셀럽 군단 등등 볼거리 가득한 빅 이벤트였지만, 누가 뭐래도 이날 패션쇼의 하이라이트는 이화여대의 ‘과잠’을 입고 피날레 무대에 등장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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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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