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페리에 주에의 아르티장이 제안하는 마리아주

자연을 예술로 승화한 샴페인 브랜드 페리에 주에에서 최상급 샤르도네 100%로 빚어 매혹적인 향과 뛰어난 풍미를 자랑하는 블랑 드 블랑 샴페인을 선보인다. 페리에 주에의 오랜 기간 동안 글로벌 아르티장인 피에르 가니에르가 제안하는 마리아주.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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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BLANC DE BLANCS

1811년 설립한 이래 200년이 넘는 역사동안 최고급 샴페인이라는 전통과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페리에 주에. 특히 샤르도네 100%로 만든 ‘페리에 주에 블랑 드 블랑’은 우아하고 생동감 넘치며 부드러운 마무리로 신선함이 오래 지속된다.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12’는 크라망 지역의 최상급인 그랑 크뤼 포도밭에서 수확한 최고급 샤르도네 100%로 빚어 ‘샴페인계의 옐로 다이아몬드’라고 불린다. 2012 빈티지는 당과 산미가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었으며, 압도적인 플로럴 아로마가 길고 우아한 여운을 남긴다.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산 위험을 높입니다.
제품명: 페리에 주에  제조국: 프랑스  수입업소: ㈜페르노리카 코리아 *19세 이상의 법적음주허용 소비자를 위한 컨텐츠입니다. 

 

 

 

 

TASTE OF NATURE

샤르도네 순수성의 결정체 ‘페리에 주에 블랑 드 블랑’은 아카시아, 엘더베리 등의 매혹적인 플로럴 아로마에 크리스피한 시트러스 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것이 특징. 셀러에서 3년 이상 숙성해 복합적인 풍미와 깊이를 더했으며, 독특한 텍스처를 섬세하게 느낄 수 있다.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 마련한 페어링 메뉴는 ‘봄의 허브 부용’. 완두콩, 대두콩, 브로콜리니, 아스파라거스와 버터헤드레터스를 삶아 접시에 담고 진하게 끓인 치킨 콩소메에 쪽파와 레몬버베나 잎을 우려 풍미를 더한 후 여러 가지 허브 꽃을 올려 완연한 봄을 담았다.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산 위험을 높입니다.
제품명: 페리에 주에  제조국: 프랑스  수입업소: ㈜페르노리카 코리아 *19세 이상의 법적음주허용 소비자를 위한 컨텐츠입니다. 

 

 

 

YELLOW DIAMOND CHAMPAGNE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은 최고의 해에만 생산되는 빈티지 샴페인. 페리에 주에 샴페인 하우스가 설립된 이래 200년 동안 단 7번만 생산된 빈티지 블랑 드 블랑이다.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12’는 겨울이 온화하고 봄이 시원해 느지막이 개화하고 뜨거운 여름의 에너지를 가득 머금은 포도로 만들어 당과 산미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었다. 매혹적이고 압도적인 플로럴 아로마에 꿀, 레몬 향, 절인 배와 바닐라, 헤이즐넛, 브리오슈의 복합적인 풍미가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며 긴 여운을 남긴다.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12에 페어링한 메뉴는 캐나다산 랍스터와 채소 커리 요리. 누아제트 버터에 익힌 랍스터와 셀러리악, 당근, 셀러리, 아티초크 등으로 만든 커리를 담고 코코넛 과육, 무순, 미니 바질, 사과 브뤼누아즈를 곁들였다.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산 위험을 높입니다.
제품명: 페리에 주에  제조국: 프랑스  수입업소: ㈜페르노리카 코리아 *19세 이상의 법적음주허용 소비자를 위한 컨텐츠입니다. 

 

 

 

 

CREATIVE ICON WITH ARTISTIC ANCHORAGE

한 병의 예술 작품으로 불리는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아르누보의 대표 작가, 에밀 갈레가 보틀에 형상화한 아름다운 아네모네 꽃이 아이코닉한 특징이며 홈파티의 럭셔리함을 배가시켜준다. 최고급 샤르도네 품종을 중심으로 블렌딩하여 섬세한 흰 꽃의 아로마가 압도적이고 과일의 신선함과 
아몬드, 캐러멜, 꿀의 풍미가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는 샴페인의 풍미를 해치지 않도록 부드러운 우유만 먹고 자란 송아지 갈비 요리를 내놓았다. 코코트 스타일의 송아지 갈비, 구운 아스파라거스, 향이 강하지 않은 모렐 버섯, 양파 퓌레, 전복 등을 곁들여 감칠맛을 더했다.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산 위험을 높입니다.
제품명: 페리에 주에  제조국: 프랑스  수입업소: ㈜페르노리카 코리아 *19세 이상의 법적음주허용 소비자를 위한 컨텐츠입니다. 

 

 

 

 

ARCHETYPAL CHAMPAGNE OF LOVE STORY

프러포즈와 웨딩의 대표 샴페인으로 불리는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로제’는 페리에와 주에 가문의결혼으로 탄생한 아름다운 브랜드, 페리에 주에의 로맨틱한 스토리를 전형적으로 보여준다. 아름다운 부케와 완벽함, 풍부함을 나타내며, 처음에는 모란 향이 퍼지다가 이내 장미 향으로 이어지면서 달콤한 여운을 선사하고, 마지막은 산딸기와 라즈베리 향으로 마무리된다. 산뜻한 맛과 실크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를 만끽할 수 있는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로제는 크리스피한 가리비, 꽃상추와 그린빈 튀김, 콩피한 레몬과 감자 크림으로 향긋한 조화를 이루었다.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산 위험을 높입니다.
제품명: 페리에 주에  제조국: 프랑스  수입업소: ㈜페르노리카 코리아 *19세 이상의 법적음주허용 소비자를 위한 컨텐츠입니다. 

 

 

 

 

PASSION FOR ART AND NATURE

섬세하고 부드러운 버블이 신선함과 다이내믹함을 선사하는 ‘페리에 주에 그랑브뤼’는 오늘날 ‘브뤼’ 스타일에 영감을 준 최초의 드라이 스타일 샴페인이다. 아카시아, 산사나무 꽃의 아로마와 흰 과일의 풍성한 향과 깊은 맛이 조화로운 균형을 자랑한다. 샤르도네의 우아한 풍미와 플로럴한 아로마의 완벽한 어우러짐이 페리에 주에만의 하우스 스타일을 보여준다. 헤이즐넛을 응축시킨 진한 맛의 헤이즐넛 수플레와 잘 매치된다.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산 위험을 높입니다.
제품명: 페리에 주에  제조국: 프랑스  수입업소: ㈜페르노리카 코리아 *19세 이상의 법적음주허용 소비자를 위한 컨텐츠입니다. 

 

 

 

 

value of Perrier-Jouët

1811년 설립된 이래 변함없는 명성과 품격을 유지하고 있는 샴페인 하우스, 페리에 주에. 프랑스 샹파뉴 지역의 최고급 포도를 수확해 빚은 ‘페리에 주에 블랑 드 블랑’,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12’의 론칭과 갈라 디너를 위해 한국을 찾은 셀러 마스터 에릭 트리차드(Eric Trichard)를 만나 매혹적인 페리에 주에 샴페인의 진가를 들어보았다. 

 

1990년부터 페리에 주에 메종에서 근무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처음 와인에 관심을 가지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요? 부르고뉴의 와인을 만드는 집안에서 태어나 자연스럽게 익숙해졌고, 와인 양조학을 공부한 후 1990년 페리에 주에 메종에 합류했습니다. 샤르도네로 스틸 와인을 만드는 부르고뉴에서 샤르도네를 중심으로 샴페인을 빚는 샹파뉴로 오게 된 것이죠. 


32년 동안 페리에 주에 메종에 근무했는데, 그동안 가장 크게 변화한 점과 변함없이 지켜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변화는 기후예요.이전에는 9월 말에 포도를 수확했지만 이제는 기온이 올라 8월 말이나 9월 초에 수확합니다. 변하지 않는 점은 당과 산미가 완벽하게 균형을 이룬 좋은 샴페인을 만든다는 철학입니다.  


샴페인 하우스에서 셀러 마스터는 어떤 역할인가요? 셀러 마스터는 와인을 만드는 수석 와인 메이커입니다. 블렌딩을 담당하고, 각 하우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이지요. 저는 데퓨티 셀러 마스터로서, 셀러 마스터 세베린 프레슨(Sverine Frerson)과 함께 와인 메이킹을 하며 페리에 주에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노하우를 유지하는 데 주력합니다. 


2020년 10월, 세베린 프레슨이 페리에 주에의 8번째 셀러 마스터이자 최초의 여성 셀러 마스터가 되었습니다. 이후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하우스의 철학은 변함없지만 함께 테이스팅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남녀가 감각적으로 느끼는 부분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어요. 샴페인의 텍스처에 중점을 두는 테이스팅이 새로운 변화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기후 변화 속에서도 페리에 주에만의 샴페인을 완성해야 하는 점이 큰  숙제인 것 같아요. 페리에 주에는 자연과의 공생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항상 진보적인 포도 재배법을 채택했습니다. 포도원은 2016년부터 ‘샹파뉴 지역의 지속가능한 포도 재배’ 인증을 받았으며, 2019년부터 제초제 사용을 모두 중단했습니다. 현재 토양과 토양 재생에 초점을 맞춘 재생 포도 재배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포도나무 사이에 여러 가지 식물을 심고 땅에는 지렁이를 키우면서 겨울에 바람이 세차게 불고 서리가 내려도 주변 식물들이 포도나무를 보호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죠. 포도나무와 또 다른 식물들이 서로 교감하면서 토양이 더욱 건강해지기를 바랍니다.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노력은 또 어떤 것이 있나요? 재활용 용지로 패키지를 만들고, 물과 전기 사용을 최소화합니다.항공 배송 대신 배로 운송해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요. 


페리에 주에는 패키지와 보틀부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많습니다. 이처럼 자연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페리에 주에 샴페인 하우스는 피에르 니콜라스 페리에와 아델 주에의 결혼으로 탄생했습니다. 두 분 모두 자연에 애정이 깊었고, 아들인 찰스는 저명한 식물학자였고요. 1902년 아르누보의 대가 에밀 갈레가 페리에 주에 샴페인에서 맡은 백색 꽃향기를 형상화해 디자인한 것이 지금의 아네모네 패턴이지요. 태생부터 지녔던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페리에 주에 블랑 드 블랑과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12를 소개하기 위해 처음으로 한국에 왔습니다. 두 샴페인은 어떤 매력을 지니고 있나요? 블랑 드 블랑 샴페인은 플로럴, 신선함, 섬세함, 긴장감을 가진 샤르도네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페리에 주에 블랑 드 블랑이 여러 포도밭에서 공수한 샤르도네를 블렌딩하면서 더욱 풍부한 꽃향기와 생동감, 관대함을 지녔다면,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12는 흰색 꽃 향이 도드라집니다.  


한국의 샴페인 마니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점이 있다면? 포도를 재배하고 블렌딩하고 스타일을 완성하면서 엄청난 열정을 쏟아붓습니다. 샴페인에 담긴 저희의 열정과 함께 플로럴 향, 섬세함, 그리고 샤르도네 세 가지 키워드를 기억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페리에 주에 블랑 드 블랑은 어떤 장소와 순간에 가장 잘 맞을까요? 축하하는 자리뿐 아니라 식전주로 마시기도 좋고, 어떤 요리와도 훌륭한 마리아주를 이룹니다. 풍부한 아로마를 느끼기 위해서는 플루트 타입보다 글라스 가운데가 동그랗게 된 것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너무 차갑지 않은 온도로 마시기를 추천합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고메

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박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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