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바다를 아끼고 사랑하는 뷰티풀한 뷰티

지구의 푸른 심장, 바다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뷰티풀한 행보.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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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HEART

라 메르에게 바다는 브랜드 핵심 성분인 해조류 켈프의 산지이자 영감의 원천이다. 라 메르는 바다의 헌신에 대한 보답으로 2010년부터 ‘라 메르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하며, 전 세계 해양 환경을 보호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해양 보존을 위한 자선 기부, 전 세계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LaMerBlueHeart 캠페인, 해양 보호 활동가 지원 등 바다와 교감하려는 라 메르의 노력은 계속 진행 중이다. 
LA MER 어드밴스드 트리트먼트 로션 150ml 22만원대.

 

 

 

 

WATER LOVERS

2012년 시작된 비오템의 친환경 캠페인인 ‘워터 러버’는 플라스틱으로 인한 바다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바다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필요성을 강조한다. 비오템은 비영리단체인 타라 오션 파운데이션(Tara Ocean Foundation)을 비롯해 여러 기관과 협업해 바다 생태계의 변화를 연구하고, 해양 환경 보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테라사이클과 함께 매장에서 다 쓴 비오템 공병을 수거해 자원 순환에 앞장서는 등 오염된 바다 환경을 개선하는 데 늘 힘써왔다.

BIOTHERM 라이프 플랑크톤TM 엘릭시어 안티에이징 세럼 50ml 11만3000원, 라이프 플랑크톤TM 온천수 에센스 125ml 6만8000원.

 

 

 

 

LEAF FRIENDLY

가벼운 미스트 타입의 샹테카이 선미스트는 2022년 5월 31일, 바다의 날에 출시한다. 자외선 차단제 속 일부 성분이 산호초 생장에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샹테카이는 산호초에 해로운 성분을 배제한 제품을 만들었다. 저자극 미네랄 선 필터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줄였으며, 고르게 바를 수 있도록 스프레이 타입으로 선보여 사용자까지 배려했다. 씨스크린 30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필란트로피 파트너 와일드에이드(WildAid)와 함께 해양 보호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CHANTECAILLE 씨스크린 SPF 30/PA+++ 177ml 10만원.

 

 

 

 

JOIN THE CIRCLE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 아로마티카는 플라스틱이 쓰레기가 되지 않고 무한 순환되는 세계를 꿈꾼다. 이를 위해 제품은 자체 개발한 100% 재활용 플라스틱이나 나무를 사용하지 않은 사탕수수 업사이클링 종이 상자 등에 담는다. 또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동물 유래 원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바다를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알갱이 대신 소금을 담은 로즈마리 스칼프 스크럽은 사해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해 안데스산맥 호수의 소금을 사용했다. 지속가능한 원료 사용 원칙을 지키고자 하는 브랜드의 철학이다. 

AROMATICA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 바 135g 2만2000원, 로즈마리 스칼프 스크럽 165g 1만5000원.

 

 

 

 

OCEAN PROTECT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고, 지구를 보호하는 데 힘쓰는 꼬달리는 바다 생태계를 복구하는 데도 적극적이다. 코럴 가디언(Coral Guardian)과 함께한 3000개 이상의 산호초 복원 활동, 해양 스포츠 관계자들이 환경을 훼손하지 않도록 교육하는 리프 월드(Reef World) 후원 등이 그 사례. 또한 100% 친환경 패키지를 추구하며, 포장을 간소화하고, 재활용 용기 사용에 힘쓰는 등 더 나은 지구를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CAUDALIE 비노르 퓨리파잉 토너 200ml 2만8000원, 비노르 블레미쉬 컨트롤 살리실릭 세럼 30ml 5만원.

 

 

 

 

NAKED LUSH

생분해가 불가능한 플라스틱은 바다를 부유하며, 바다 생물의 먹이가 되거나 해양을 오염시킨다. 재활용 이전에,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좀 더 근본적인 방법을 선택한 러쉬는 비누를 비롯해 배스밤, 샴푸바, 마사지바 등 다양한 고체 화장품을 선보인다. 또한 환경 단체와 함께 바다거북 보호 프로젝트, 산호초 복원 활동 등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바다거북을 비롯해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상황을 알리기 위해 각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캠페인 제품을 출시하는 등 지구를 지키기 위한 행보에 
그 누구보다 열심이다. 

LUSH 빅 블루 200g 1만4000원, 플라이웨이 헤어 55g 1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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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경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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