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사람들을 위한 워치

빛을 따라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사람들을 위해 탄생한 워치, 제니스 데피 스카이라인.

2022.05.27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ZENITH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블루 톤의 선레이 다이얼 위에서 시·분·날짜·0.1초 카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스테인리스스틸 브레이슬릿을 장착해 모던한 스타일을 완성한 데피 스카이라인 워치 1222만원. 

 

ZENITH 로듐 도금 및 슈퍼루미노바 코팅한 3개의 핸즈와 아워 마크가 우아한 블랙 선레이 다이얼과 대조를 이루며, 41mm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블랙 러버 스트랩을 매치한 데피 스카이라인 워치, 실버 톤 선레이 패턴 다이얼에 카키 그린 컬러 러버 스트랩을 매치해 싱그러운 인상을 전하는 데피 스카이라인 워치 각각 1222만원. 

 

 

밤하늘은 제니스(Zenith) 매뉴팩처의 창립자인 조르주 파브르-자코에게 커다란 영감을 불어넣어준 대상이다. 가장 정확한 시계를 만들겠다는 꿈을 품은 채 자신의 매뉴팩처에 밤하늘의 가장 높은 곳을 의미하는 제니스라는 이름을 붙인 것. 
데피 컬렉션에 새롭게 합류한 ‘데피 스카이라인’은 이러한 창립자의 정신을 담아 빛을 따라가며 별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별을 수놓은 듯 화려한 패턴의 메탈 다이얼과 다이얼을 감싼 기하학적인 형태의 베젤, 날렵한 셰이프의 케이스가 어우러진 디자인은 결코 잠들지 않는 분주한 도시 위에 펼쳐진 고요한 밤하늘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이 매력적인 외관만으로 데피 스카이라인을 모두 설명할 수는 없다. 새로운 오토매틱 매뉴팩처 무브먼트 엘 프리메로 3620으로 시계의 빛나는 디자인에 탁월한 성능을 부여했기 때문. 엘 프리메로 3600 0.1초 크로노그래프와 유사한 구조로 완성된 엘프리메로 3620은 5Hz로 박동해 이스케이프먼트에서 0.1초 핸드를 향해 직접 동력을 전달하며, 스톱 세컨드 메커니즘으로 정확한 시간 설정이 가능하다. 그뿐 아니라 약 60시간 지속되는 강력한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여기에 스타 엠블럼이 장식된 스크루-다운 크라운을 적용해 100m 방수 기능을 구현했으며, 손쉽게 교체 가능 한 러버 스트랩과 스틸 브레이슬릿을 제공해 다양한 삶의 여정 속에서 언제든 함께할 수 있는 타임피스를 완성했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워치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