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5월의 주말을 위한 전시 소식

<더네이버>가 선택한 5월의 전시 소식.

2022.05.13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이형구, ‘H-WR로 얼굴 변형하기’, 2007 (2009년 인화), 디지털 크로모제닉 컬러 프린트, 121×121cm,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이동기, ‘아토마우스’, 1993, 캔버스에 아크릴릭, 100×100cm,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3 곽덕준, '클린턴 곽-1', 1999, 인화지 흑백사진, 400×300cm,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가면무도회(Masquerade)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된 현시대를 돌아보며, 얼굴을 가리는 행위의 상징적 의미에 대해 탐구한 작품을 전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 중 40여 점을 추렸으며, 권진규, 남관, 크리스티앙 볼탕스키, 자크 블라스 등의 작품으로 구성했다.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부대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일시 7월 31일까지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문의 02-2188-6000 

 

 

 

영국 현대미술의 거장: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

개념미술의 선구자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의 회고전이 개최된다. 그는 일상 속 사물을 검은 윤곽선과 대담한 색채로 표현한 회화, 사물의 윤곽만 강조한 대형 조각 작품으로 유명한 영국의 대표 아티스트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내 생애 가장 큰 규모로 여는 회고전’이라 말했을 정도로 방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1973년 초기작부터 2022년 최신 작품까지 회화, 디지털 미디어, 판화 등 150여 점을 아우른다. 개념미술의 시작을 알린 대표작 ‘참나무(An Oak Tree)’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일시 8월 28일까지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문의 02-733-2798

 

 

 

김신애, 더블유 코리아, 2021

 

 

언커머셜(UNCOMMERCIAL):
한국 상업사진, 1984년 이후

급격한 경제 성장이 이루어진 198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 한국 상업사진이 걸어온 발자취를 좇는 전시가 열린다. 제 1·2 전시실에서는 1980~1990년대, 2000년대 이후로 구분해 사진 작품을 전시한다. 제3전시실에서는 시대별 대중문화 아이콘의 사진, 상업 영화 포스터 등을 통해 대중문화와 상업사진의 관계를 조망한다. 더불어 프로젝트 룸에서는 한국 상업사진 1세대로 불리는 김한용 작가의 특별전이 열린다. 구본창, 김용호, 목정욱 등 사진작가 28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일시 6월 26일까지
장소 일민미술관
문의 02-2020-2050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전시 소식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더네이버>편집부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