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장밋빛으로 물든 파리의 향

가브리엘 샤넬이 애정했던 파리를 그리며 장밋빛으로 물든 레 조 드 샤넬 컬렉션.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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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레 조 드 샤넬 파리-파리 125ml 20만3000원.

 

 

낭만의 도시 파리에는 500개가 넘는 정원이 있고, 5월이면 곳곳에서 장미가 활짝 피어나 파리는 장미 향으로 가득하다.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한 도시의 향을 담은 ‘레 조 드 샤넬’의 이번 행선지는 바로 파리로 장미를 담은 레 조 드 샤넬 파리-파리를 선보인다. 가브리엘 샤넬은 30년간 리츠 호텔에 머물며 창의적 활동을 펼쳤다. 호텔의 레스토랑과 정원 등 그녀의 눈길이 닿는 모든 곳에 장미가 있었다. 샤넬의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가 파리-파리의 향으로 다마스크 장미를 선택한 것은 당연했다. 레 조 드 샤넬 파리-파리는 우아한 플로럴 향에 우디한 파촐리 향을 더해 따뜻하고 묵직한 잔향을 남긴다. 햇살 비친 파리 건물의 창문에서 영감을 받아 얇고 가벼운 유리를 사용한 보틀은 장밋빛 컬러의 수색을 더욱 우아하게 보여준다. 향을 맡는 것만으로도 봄의 낭만으로 가득 찬 파리에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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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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