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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뱅앤올룹슨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가 리뉴얼 오픈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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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뱅앤올룹슨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가 리뉴얼 오픈했다. 새 단장과 함께 공간 면적도 확장했는데, 419m² 면적으로 아시아 최대이자 전 세계 5위 안에 드는 규모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곳에서는 뱅앤올룹슨의 전 제품 전시 및 제품 체험, 구매 상담, A/S에 이르는 원스톱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인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점은 나만의 구성을 시도할 수 있는 ‘뱅앤올룹슨 비스포크 시스템’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는 것. 대대적인 변화를 이룬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뱅앤올룹슨 마이클 존 하드먼(Michael Jon Hardman) 부사장을 만나 새로운 매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변화한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지원하는 ‘뱅앤올룹슨 비스포크 프로그램’이다. 커피 바가 있어 카페에 온 듯 편안한 분위기에서 청음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1972년 출시한 턴테이블 ‘베오그램 4000’, 1996년 출시한 CD 플레이어 ‘베오사운드 9000’ 등 뱅앤올룹슨의 기념비적인 제품들도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한시적으로 만날 수 있다.


‘뱅앤올룹슨 비스포크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 TV, 라우드 스피커 등 뱅앤올룹슨의 다양한 제품을 고객이 고른 선택지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작해주는 서비스다. 색상은 물론 소재 역시 목재, 알루미늄, 패브릭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집 안의 인테리어와 취향에 꼭 맞게 제품을 특별 제작할 수 있다.


비스포크 시스템을 선보이는 아시아의 첫 번째 나라로 한국을 선택한 이유는? 한국 소비자는 굉장히 섬세한 안목을 지녔으며 판단력도 훌륭하다. 패션, 자동차, 인테리어만 봐도 각자의 고유한 개성과 뛰어난 창조성이 엿보인다. 때문에 한국에서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결정이었다.


한국에는 뱅앤올룹슨을 비롯해 다양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가 존재한다. 이들과의 경쟁에서 브랜드가 내세울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 뱅앤올룹슨은 ‘Zero Tolerance’, 즉 사운드 퀄리티와 하드웨어의 품질에 있어 타협이 없다. 그것이 고객이 뱅앤올룹슨에게 가장 기대하는 바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매장에 들러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차이를 생생하게 깨달으며 놀라는 경우가 많다. TV 또한 마찬가지다. LG와 제휴해 가장 진보된 기술을 적용하고 차세대 비전 기술에 대한 최신 정보도 늘 갖고 있다. 


한국 소비자들이 새로운 매장에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을까? 우리의 제품이 엔터테인먼트적인 부분에서 어떤 경험의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직접 듣고, 보고 느껴보길 바란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도록 특별 청음 공간인 ‘베오리빙룸’도 마련했다. 이어폰 등 휴대용 제품은 자신의 패션 스타일과 얼마나 어울리느냐를 체크하는 것도 중요하다. 매장에서 직접 착용해보고 두 눈으로 확인해보기를 추천한다. 나는 TV, 스피커, 헤드폰, 이어폰 등 뱅앤올룹슨의 모든 제품에 사람들을 만족시킬 무언가가 있다고 확신한다. 뱅앤올룹슨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고 이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해주었으면 한다. 절대 실망하지 않을 거다.  

 

 

 

 

 

 

 

더네이버, 피플, 인터뷰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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