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이달의 패션계 새로운 꿀 조합

둘이 만나 더 특별해진 클래식 아이템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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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OWA X PORSCHE

리모와는 포르쉐와 함께 독일의 디자인 철학과 전통을 반영한 한정판 케이스, ‘리모와 X 포르쉐 핸드 캐리 케이스 페피타’를 출시했다. 두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과 미학에 대한 경의를 담아 리모와의 시그너처 소재 그루브 알루미늄으로 제작했으며, 전체적인 디자인은 포르쉐의 전설인 1세대 포르쉐 911에서 실마리를 얻었다. 포르쉐 911의 실버 미러 피니싱에서 영감을 받아 케이스의 광택을 극대화했고, 앞면에는 포르쉐의 엠블럼을 추가했다. 911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고 케이스를 장식할 수 있는 스티커를 별도로 판매한다.

 

 

 

 

OFF-WHITE™ X CHURCH’S

영국 전통을 기반으로 클래식 슈즈를 선보이는 처치스가 새로운 파트너와 손을 잡고 젠더리스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스트리트와 하이패션을 오가는 급진적인 스타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오프화이트다. 첫 번째 드롭으로 공개되는 ‘버우드 X 오프화이트’는 1954년에 탄생한 처치스의 클래식 슈즈 버우드 스타일을 재해석한 슈즈로 측면의 ‘Special Events’ 프린트와 오프화이트의 시그너처 태그 디테일이 특징이다.

 

 

 

 

MANOLO BLAHNIK X BIRKENSTOCK

신을 때마다 항상 기분 좋은 긴장감을 선사하는 마놀로 블라닉, 그리고 투박한 외형의 버켄스탁. 결이 아주 다른 풋웨어를 전개하는 두 브랜드의 만남이 성사됐다. 버켄스탁의 아이코닉 모델 아리조나와 보스턴을 원형 삼아 마놀로 블라닉 특유의 글래머스한 주얼 장식과 컬러를 더해 반전 넘치는 슈즈가 탄생한 것. 전용 신발 상자에 담아 판매하며, 오는 6월 두 번째 릴리스가 예정돼 있다. 

 

 

 

 

 

 

 

더네이버, 패션, 클래식 아이템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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