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위블로의 과거와 현재

옐로 골드로 더욱 단단하게 연결된 위블로의 과거와 현재.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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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LOT 폴리싱 및 새틴 마감 처리한 18K 옐로 골드 소재를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적용했으며, 40mm 케이스에 담은 최초의 빅뱅 인테그랄 타임온리 워치 7200만원대, 18K 옐로 골드 소재 42mm 케이스에 셀프와인딩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유니코 2를 탑재한 빅뱅 유니코 워치 5300만원대.   

 

HUBLOT 바이컴팩스 디자인의 매트 블랙 다이얼로 모던한 디자인을 완성한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워치 3900만원대, 42mm 토노형 케이스에 셀프와인딩 스켈레톤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한 스피릿 오브 빅뱅 워치 5900만원대.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위블로는 창립 42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핵심 소재인 옐로 골드를 재해석한 타임피스 세트 ‘위블로 옐로 골드 컬렉션’을 공개했다. 골드와 러버를 함께 사용한 시계는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개념조차 존재하지 않던 40여 년 전부터 위블로의 명예이자 상징과도 같은 존재였기에, 이번 컬렉션의 의미는 더 특별하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특유의 미학적 요소와 기술적 요소를 담아낸 모델들이 출시됐는데, 옐로 골드 소재와 블랙 디테일이라는 공통 요소를 바탕으로 한데 모여 끈끈한 유대감을 자랑한다.   
위블로 옐로 골드 컬렉션의 디자인 코드를 가장 명확하게 드러내는 타임피스는 바로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다. 지름 42mm 18K 옐로 골드 케이스와 바이컴팩스 디자인의 매트 블랙 다이얼, 러버 스트랩이 어우러진 모던하면서도 독창적 디자인이 특징. 케이스와 베젤 그리고 브레이슬릿까지 옐로 골드를 사용한 ‘빅뱅 인테그랄 타임온리’는 심플하고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빅뱅 유니코’는 7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스켈레톤 무브먼트로 뛰어난 성능과 강렬한 룩을 동시에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스피릿 오브 빅뱅’은 토노형 케이스에 스켈레톤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해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전한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워치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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