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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큰 애플스토어가 명동에 들어섰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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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큰 애플스토어가 명동에 들어섰다. 수평 지탱 구조의 전면 더블하이트 유리를 통해 2개 층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애플스토어 명동’은 건물 양쪽 모퉁이에 아티스트 이재효와 빠키의 조형물을 설치한 작은 정원을 마련해 도심 속 휴식처를 자처한다. 우드 소재의 차분한 인테리어는 유리로 만든 투명 계단, 스테인리스스틸 소재의 엘리베이터로 포인트를 주었다.

 

 

 

애플의 최신 제품과 서비스를 빠르게 접하는 것은 물론, 온라인으로 주문한 제품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픽업 공간도 아시아 최초로 마련했다. 신제품을 둘러보고 구입하는 것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한국 아티스트와 함께 한국 현대 문화를 기념하는 독창적인 ‘투데이 앳 애플’ 세션은 그룹 ‘세븐틴’이 첫 주자다. 싱글 ‘Darl+ing’ 창작 과정을 알아보고 아이패드와 개러지밴드를 활용해 새로운 트랙을 리믹스할 기회를 제공한다. 아티스트 나난, 이종범과 함께하는 아트 및 포토 연구소, 영화 <파친코>의 주연 배우 김민하와의 대화 등도 이어진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명동 애플스토어

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더네이버>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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