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햇살 좋은 베이커리 카페, 쏘머

따뜻한 햇살을 만끽하기 좋은 봄, 유러피언 감성의 채광 좋은 카페를 찾고 있다면 ‘쏘머(SOMMER)’를 기억할 것.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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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을 만끽하기 좋은 봄, 유러피언 감성의 채광 좋은 카페를 찾고 있다면 ‘쏘머(SOMMER)’를 기억할 것. 독일어로 ‘여름’, ‘청춘’ 등을 뜻하는 이름과 어울리게 커다란 유리창으로 햇빛이 가득 쏟아지는 베이커리 카페다. 송파구 송파동, 송리단길에 위치한 이곳은 세계적인 요리 학교 페랑디 파리(Ferrandi Paris)에서 디저트 파트를 전공하고 현지에서 경력을 쌓은 오지선 파티시에가 이끈다. 화이트를 주조색으로 삼은 카페 내부는 그가 세계 곳곳의 뮤지엄, 빈티지 시장 등에서 직접 골라 모은 포스터, 원목 가구와 원색으로 포인트를 준 가구 등이 어우러져 유럽의 가정집 같은 분위기를 낸다. 메뉴는 간식은 물론 식사로도 손색없는 페이스트리를 주력으로 하는데, 토마토 데니쉬와 소시지 롤&머스터드는 반드시 맛보길. 치즈 샬롯 소스와 토마토, 허브 등을 올려 구운 토마토 데니쉬는 산뜻하면서도 향긋한 향이 입 안 가득 맴돈다. 치즈와 허브로 맛을 낸 페이스트리 퍼프로 소시지를 감싼 뒤 메이플 시럽을 뿌려 완성한 소시지 롤&머스터드는 단짠의 정수를 보여준다. 점심에는 크루아상 샌드위치도 판매해 브런치를 즐기기에도 그만. 보다 가볍고 달콤한 메뉴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시그너처 디저트인 타르트 오 시트롱 및 제철 과일을 이용한 다양한 프렌치 디저트도 선보인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베이커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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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양혜연PHOTO : <더네이버>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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