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달콤한 입술을 만드는 비법

먹고 싶을 만큼 달콤하고 반짝이는 입술을 만드는 돌아온 립글로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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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S 미세한 펄이 함유되어 맑고 투명한 반짝임으로 빛나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에프터글로우 립 샤인 오르가즘 5.5ml 3만7000원대. 
LAURA MERCIER 번들거리거나 끈적임 없는 부드러운 텍스처로 하루 종일 자연스럽게 빛나는 유리알 광을 유지한다. 립 글라세 #175 베이비 돌 5.7ml 4만2000원대.
FENTY BEAUTY by SEPHORA 페퍼와 생강 추출물이 플럼핑 효과를 선사하고, 자연스러운 컬러를 입은 텍스처가 물을 머금은 듯 빛나는 입술을 연출한다. 글로스 밤 히트 유니버셜 립 루미나이저 + 플럼퍼 핫 체리 9ml 3만2000원.
TOO FACED 반짝이는 광택과 투명한 색을 더하고, 매력적인 통통한 입술 모양을 잡을 수 있다. 립 인젝션 파워 플럼핑 립 글로스 프리티 포니 6.5ml 3만원.

 

 

최근 몇 년간 우리의 파우치 속을 채웠던 ‘겉보속촉’ 세계관의 대표 주자 매트 립스틱을 보내줄 때가 온 걸까. 사탕 껍질처럼 반짝이고, 물기를 머금은 듯 광이 나며, 도톰한 3D 볼륨감까지 선사하는 립글로스가 귀환했다. 2022 S/S 시즌 백스테이지에서도 모델들의 입술 위에 얹은 립글로스가 단연 눈에 띈다. 립글로스는 20세기 초, 흑백영화 속 배우의 입술을 반짝이게 하는 용도로 개발되었다. 분장 메이크업으로 시작되었지만 반짝거리는 효과로 10대에게 큰 인기를 끈 덕분에 어떤 화장품보다 다양한 맛과 향을 만날 수 있다. 단순히 입술에 반짝거림을 더하는 것을 넘어 건조한 입술을 케어할 수 있고, 플럼핑 효과가 더해진 제품을 바르면 즉시 통통하고 섹시해 보이는 입술도 만들 수 있다. 예전처럼 끈적이는 제형을 떠올리지 말자. 오일처럼 부드럽고 가벼워 여러 번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게 진화했으니. 

 

 

 

 

 

 

 

더네이버, 뷰티, 립글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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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경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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