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링컨자동차

‘케네디 대통령의 의전 차’로 유명한, 포드 모터 컴퍼니의 고급 승용차 브랜드 링컨자동차가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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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대통령의 의전 차’로 유명한, 포드 모터 컴퍼니의 고급 승용차 브랜드 링컨자동차가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중앙 개폐식 마차형 도어, 전기식 계기판, 무선 도어 잠금장치 등 다양한 혁신 기술과 브랜드 특유의 우아하면서 기품 있는 디자인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자동차로 자리매김한 링컨자동차는 2030년까지 전 라인업의 전동화 및 커넥티드 카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링컨의 미래지향적 혁신을 보여주는 대표 모델로는 현대적 럭셔리와 혁신적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플래그십 SUV ‘네비게이터’를 꼽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액티브글라이드(ActiveGlide) 핸즈프리 운전자 지원 기술을 포함한 최첨단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네비게이터로 링컨만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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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영채PHOTO : linco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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