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하이엔드 커넥티드 워치

예술과 기술의 세계를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연결해줄 하이엔드 커넥티드 워치가 등장했다.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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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기술의 세계를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연결해줄 하이엔드 커넥티드 워치가 등장했다. 바로 루이 비통의 3세대 커넥티드 워치 ‘땅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루이 비통에 맞춤화된 독자 개발 운영 체제를 사용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및 하모니 OS 스마트폰과 호환되며, 새롭게 탑재된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는 메종의 마스코트 비비엔이 포함된 버전을 비롯해 8가지 종류 중 하나를 선택해 원하는 컬러와 스타일로 차원이 다른 개인화 경험을 선사한다. 초고속 스냅드래곤 웨어 4100 프로세서, 자이로스코프, 가속도계, 진동 센서, 8GB 플래시 메모리, 심박수 모니터 등 럭셔리 커넥티드 워치에 걸맞은 고도의 기술력과 세련된 기능도 갖췄다. 땅부르 워치의 익숙한 실루엣을 살린 지름 44mm 볼륨 있는 사파이어 글라스 스크린, 손쉽게 교체 가능한 다채로운 스트랩 등으로 하우스의 스타일 코드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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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최신영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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